S. 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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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twee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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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당장 K는 최정점이지만, 에너지는 조금씩 동남아 쪽으로 옮겨가고 있는 게 아닐까 싶다. 결국 젊은 사람들이 많은 쪽으로 에너지는 흘러갈 수밖에 없다. 특히 엔터테인먼트는.
July 15, 2025 at 4: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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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양성화 품종이 한소수교를 거치면서 러시아 멜론과의 교잡을 통해 개량을 거치면서 90년대 개발이 본격화 되는데, 그 결과물은 21세기에 나옴. 그 덕에 80년대 품종과 21세기 품종과의 당도차이는 엄청나게 벌어짐.

가장 큰 개그는 한국이 이렇게 품종개량을 할때, 다른 나라는 멜론의 기호성에 밀려서 참외는 맛없은 과채가 되버려 도태가 되버리고, 이제는 키우는 방법조차 실전된 그런 신비의 식물이 되버린거임. 그 대표적 사례가 일본인데, 한국의 참외 개량사에서 일본의 참외유전자원 도입 없이는 개량이 이루어질수가 없음.
June 24, 2025 at 2: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