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헌
si-hun.bsky.social
시헌
@si-hun.bsky.social
책도 읽고 싶고
시도 쓰고 싶고
에세이도 쓰고 싶고
소설도 쓰고 싶고
기타도 치고 싶고
베이스도 치고 싶고
피아노도 치고 싶고
바이올린도 치고 싶고
작곡도 하고 싶고
리듬도 하고 싶고
체스도 하고 싶고
테트도 하고 싶고
테런도 하고 싶고
번역도 하고 싶고
그래픽 작업도 하고 싶고
자살을 뒤집으면 구명(救命)
April 27, 2025 at 6:04 PM
이런건 어케 찾은겨
April 16, 2025 at 10:50 AM
엍ㄹ태ㅔㅇ
April 16, 2025 at 5:38 AM
이걸 이제야ㅣㅣ???
인생 9999999% 손해봣네
January 26, 2025 at 2:31 AM
아 진짜 제발 타브 주세요 제발
물론 못 치겠지만 시도는 해보고 싶어

근데 저거 카포 135번 줄 카포인가? 처음 보네 신기하다 저런 것도 있구나
라일린 카포보다 더 충격이네..
December 16, 2024 at 7:03 PM

I'll mourn for your embrace
난 네 품을 그리워하며 울고 있네

Someone will surely fill my place
넌 고통 속에 젖은 나를 두고 떠났고

You'll leave me soaked in pain
결국 누군가 내 자리를 대신하겠지
(2줄)

'Cause that's how it all plays
결국 모든 게 그런거니까.

Yeah, that's how it all plays
그래, 모든 건 결국 그렇게 흘러갈 수 밖에 없으니까..
December 15, 2024 at 6:25 PM

'Cause whenever I choose to remain
언제나

To linger in the rain
내가 비 속에 머물기를 선택할 때마다
(2줄)

It will always end the same
결말은 언제나 같았으니까
December 15, 2024 at 6:25 PM

'Cause whenever
언제나 내가

I chose to remain
To linger in the rain
내리는 비 속를 견디기로 할 때마다
(3줄)

I endured a greater pain
더 큰 고통을 견뎌야 했으니까

I've fallen from your grace
난 너의 사랑에서 벗어났고

I'll miss you, but the hurt's in vain
아마 널 계속 그리워하며 아파하겠지만, 그 아픔들은 헛되지 않을 거야
December 15, 2024 at 6:25 PM


Once I forecasted that someday I'd be replaced
언젠가 내가 대체될 거라고 예상했었지만

This restless hurricane is all too daunting to suppress
그럼에도 불안은 폭풍처럼 다가와 견뎌내기 힘들어
(이것도 좀 많이 바꾸긴함)

So no more waiting
더 이상 기다리지 않아

Anticipating
기대 하지 않을거야
(연결)

I'll search for someone else
다른 누군가를 찾아볼 거야
December 15, 2024 at 6:25 PM

I'll mourn for your embrace
난 네 품을 그리워하며 울고 있네

Someone will surely fill my place
넌 고통 속에 젖은 나를 두고 떠났고

You'll leave me soaked in pain
결국 누군가 내 자리를 대신하겠지
(2줄)

'Cause that's how it all plays
결국 모든 게 그런거니까.
December 15, 2024 at 6:25 PM

'Cause whenever I choose to remain
언제나

To linger in the rain
내가 비 속에 머물기를 선택할 때마다
(2줄)

It will always end the same
결말은 언제나 같았으니까
December 15, 2024 at 6:25 PM

Am I just a passing droplet?
나는 그저 스쳐가는 물방울이었던걸까?

Am I easy to forget?
나는 쉽게 잊혀질 사람인걸까?

Should I keep hoping for your warmth(?)
너의 품을 그리며

Risk my heart its brittle form(?)
마음은 외줄을 타고 있네

And keep yearning in the storm?(?)
폭풍 속에서도 그저 그리워해야만 할까?
December 15, 2024 at 6:25 PM

Did I say something in the past?
내가 과거에 실언을 했던 걸까?

Or were my problems far too vast?
아니면 그저 내가 문제덩어리였던 탓일까?

And now my worries and my evening fears(?)
내 걱정들과 알 수 없는 생각들이
(좀 많이 바꾸긴함)

Will be the one to interfere(?)
우리 사이를 가로막았던걸까
December 15, 2024 at 6:25 PM

I'll mourn for your embrace
난 네 품을 그리워하며 울고 있네

Someone will surely fill my place
넌 고통 속에 젖은 나를 두고 떠났고

You'll leave me soaked in pain
결국 누군가 내 자리를 대신하겠지
(2줄)

'Cause that's how it all plays
뭐, 모든 게 그렇겠지만.
December 15, 2024 at 6: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