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쓰고 싶고
에세이도 쓰고 싶고
소설도 쓰고 싶고
기타도 치고 싶고
베이스도 치고 싶고
피아노도 치고 싶고
바이올린도 치고 싶고
작곡도 하고 싶고
리듬도 하고 싶고
체스도 하고 싶고
테트도 하고 싶고
테런도 하고 싶고
번역도 하고 싶고
그래픽 작업도 하고 싶고
쉬다 와도 실력 남아있으려나..
쉬다 와도 실력 남아있으려나..
라고 매번 생각하는데 또 하는 게 말이 되나.
라고 매번 생각하는데 또 하는 게 말이 되나.
잘못된 거 몇 개 찾았는데
고치기 귀찮으니 냅둬야겠다
잘못된 거 몇 개 찾았는데
고치기 귀찮으니 냅둬야겠다
뮤비에서
결국 체념한 후 나아가려고 우산을 집으려는 부분이 있는데
우산을 집기 직전 그 환각? 뭐 아무튼 그 흔적에
순식간에 다시 품에 안기려는 부분이..
그리고 다시 사라진 후의 표정과
다시 우산을 잡았을 때엔 더 쳐진 듯한 캐릭터의 어깨가 참 많이 마음이 아팠다~
뮤비에서
결국 체념한 후 나아가려고 우산을 집으려는 부분이 있는데
우산을 집기 직전 그 환각? 뭐 아무튼 그 흔적에
순식간에 다시 품에 안기려는 부분이..
그리고 다시 사라진 후의 표정과
다시 우산을 잡았을 때엔 더 쳐진 듯한 캐릭터의 어깨가 참 많이 마음이 아팠다~
안 맞는 거 많을 거 같은데
진짜 순수 영어를 못함 이슈라 쩔 수 없다..
뭔가 그리고 뮤비에서 이미 헤어진 걸로 묘사가 되는데
약간 해석하다보니 아직 이어져 있는 걸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가사도 있었어서
안 맞는 거 많을 거 같은데
진짜 순수 영어를 못함 이슈라 쩔 수 없다..
뭔가 그리고 뮤비에서 이미 헤어진 걸로 묘사가 되는데
약간 해석하다보니 아직 이어져 있는 걸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가사도 있었어서
저녁에 산책하다가 봤던 고양이가 잊혀지질 않아
날 따라오던 야옹이..
현관 앞에서 앉아서 기다리던데..
아 이게 사랑일까
이렇게 마음에 걸릴거면 한번 만져보고 갈걸
저녁에 산책하다가 봤던 고양이가 잊혀지질 않아
날 따라오던 야옹이..
현관 앞에서 앉아서 기다리던데..
아 이게 사랑일까
이렇게 마음에 걸릴거면 한번 만져보고 갈걸
음악도 재활 해야 하는데..
내일 시험 끝나면 진짜
빠르게빠르게 해야지
이젠 시간이 없다 정말..
가만히 있으면 나라에서 잡아감..
음악도 재활 해야 하는데..
내일 시험 끝나면 진짜
빠르게빠르게 해야지
이젠 시간이 없다 정말..
가만히 있으면 나라에서 잡아감..
하지만 어느 지점에서나 그만 둘 수 있지
그렇다고 그만 둔 지점이 빠른 사람에게 뭐라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거리만 다를 뿐 우리는 언제나 선 안에 있어
하지만 어느 지점에서나 그만 둘 수 있지
그렇다고 그만 둔 지점이 빠른 사람에게 뭐라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거리만 다를 뿐 우리는 언제나 선 안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