𝐀𝐬𝐭𝐚𝐫𝐢𝐨𝐧 𝐀𝐧𝐜𝐮𝐧í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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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3.26 ~
*슬픔이 택배로 왔다 中 만리포*
October 19, 2025 at 2:33 PM
같은 책의, *사랑을 초청하고 밤낮으로 살펴, 김연덕*
July 20, 2025 at 1:51 AM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문학동네시인선) 中 네 눈물은 너무 광대하여 대신 울 수 없다, 강정*
July 18, 2025 at 11:34 AM
*여름 외투 中 초여름, 김은지*
May 21, 2025 at 12:51 AM
하하, 하! 하하아—데!!!!🔥🔥🔥
May 19, 2025 at 9:56 AM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中 잘린 손의 시, 문보영*
May 15, 2025 at 10:27 PM
*너의 반은 꽃이다 中 흙들에게, 박지웅*
May 11, 2025 at 1:45 PM
**문의를 포함한 이것저것은 DM으로.**
May 9, 2025 at 12:46 PM
*슬픔이 택배로 왔다* 일 테고...제목이 뭐였더라. 저쪽에서 여행 간 녀석이 소개했을텐데.
May 8, 2025 at 10:40 PM
February 15, 2025 at 2:41 PM
*당신이 고민하는 동안 아스타리온이 모든 커피를 쪼오오옵 마셨습니다.*
*캬—!*
February 5, 2025 at 11:16 AM
January 31, 2025 at 12:48 PM
*촉진하는 밤 中 저작, 김소연*
January 5, 2025 at 12:08 PM
*희망은 사랑을 한다 中 집회, 김복희*
January 5, 2025 at 12:05 PM
December 29, 2024 at 10:07 AM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일 거고, 시도 같은 이름인 지는 기억 안 나. 오늘따라 찾기도 귀찮고.
December 27, 2024 at 3:08 PM
뭔가 했더니 점점 이렇게 되고 있잖아.
December 16, 2024 at 12:40 PM
December 15, 2024 at 11:31 AM
*당근밭 걷기*라는 시집 중 율마. 참고로 율마는...뭐랄까,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생겼어. 잎은 뾰족해보이지만 생각보다는 부드럽고, 단단해보이지만 탄력성이 꽤나 좋아 부러뜨리려면 많이 휘여야 하는 그런 친구. ...하나 들일까. 혹시 몰라, 숙면에 큰 도움이 될 지도.
December 13, 2024 at 3:14 PM
*파과, 구병모*
November 30, 2024 at 12:50 PM
*작은 신 中 뱀파이어의 인간성, 김개미*
November 28, 2024 at 1:09 PM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中, 한강*
November 24, 2024 at 12:09 AM
시인의 말에 속지 말자...라고 하면서도 마음이 가는 병은 어떻게 고치나.
November 21, 2024 at 2:22 AM
*당근밭 걷기 中 당근밭 걷기, 안희연*의 작품이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집이야. 저쪽에서도 자주 꺼내보곤 했더랬지.
November 19, 2024 at 2:32 PM
November 19, 2024 at 10: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