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관심 많음
취미:다꾸,정크저널 제작,소잉,필사.방꾸미기!
👩❤👩
특히 의지하고 있는 상대와 문제가 생기면 오가는 말속에서 상처를 받고 다음 답장이 올때까지 최악의 상정을 상상해보며 혼자 숨죽여 우는게 다라서
차라리 별거 아니라고 떨칠수 있으면 나을텐데
그게 안되더라
어떨 땐 울 때 숨을 무의식적으로 참으려고 해서 좀더 힘듦....
가까운 사람한테는 정말 말하고 싶지 않은..꼭 말해야 한다면 그냥 가볍게 넘길 상황에서나..
특히 의지하고 있는 상대와 문제가 생기면 오가는 말속에서 상처를 받고 다음 답장이 올때까지 최악의 상정을 상상해보며 혼자 숨죽여 우는게 다라서
차라리 별거 아니라고 떨칠수 있으면 나을텐데
그게 안되더라
어떨 땐 울 때 숨을 무의식적으로 참으려고 해서 좀더 힘듦....
가까운 사람한테는 정말 말하고 싶지 않은..꼭 말해야 한다면 그냥 가볍게 넘길 상황에서나..
회피하고 싶은 마음 수십번을 누르고 말을 내뱉는데 아마 상대는 말하지 않으면 모르겠지
아니 말할 날이 오려나 그건 잘 모르겠다
회피하고 싶은 마음 수십번을 누르고 말을 내뱉는데 아마 상대는 말하지 않으면 모르겠지
아니 말할 날이 오려나 그건 잘 모르겠다
공차 청포도 그린티 #티타임
얼음 적게, 당도 0, 알로에, 화이트펄 넣어서 먹었는데 시원 상큼하고 건더기(?)도 쫀득해서 맛있었다. 귀가가 좀 늦어진 것도 있지만 밤 9시에 정줄 놓고 녹차를 맛있다고 벌컥벌컥 마시다니... 테아닌 내게 힘을 줘요 ㅋㅋㅋ 😹
공차 청포도 그린티 #티타임
얼음 적게, 당도 0, 알로에, 화이트펄 넣어서 먹었는데 시원 상큼하고 건더기(?)도 쫀득해서 맛있었다. 귀가가 좀 늦어진 것도 있지만 밤 9시에 정줄 놓고 녹차를 맛있다고 벌컥벌컥 마시다니... 테아닌 내게 힘을 줘요 ㅋㅋㅋ 😹
사이즈 미스나는 건 내가 쓰고 ^-^
사이즈 미스나는 건 내가 쓰고 ^-^
이 느낌은 마치 화창한 날을 바랬는데 구름만 가득한 날씨를 마주했을 때의 기분
이 느낌은 마치 화창한 날을 바랬는데 구름만 가득한 날씨를 마주했을 때의 기분
남자를 욕하니까 상관없다는 사람들과 살찐 남자(살찐거에 포인트)를 욕한다고 여자가 난 남자가 아니니까 괜찮아할리가 없다는 게 생각이 났음..
왜냐면 아까 있던 톡방에서 어떤 남성을 욕하면서(민폐긴 한듯) 살찐 사람들이 주로 듣는 소리를 들었는데...내가 들은게 아닌데 자꾸 신경쓰임...흑흑
물론 저는 위의 경우에서 후자인편이었음
남자를 욕하니까 상관없다는 사람들과 살찐 남자(살찐거에 포인트)를 욕한다고 여자가 난 남자가 아니니까 괜찮아할리가 없다는 게 생각이 났음..
왜냐면 아까 있던 톡방에서 어떤 남성을 욕하면서(민폐긴 한듯) 살찐 사람들이 주로 듣는 소리를 들었는데...내가 들은게 아닌데 자꾸 신경쓰임...흑흑
물론 저는 위의 경우에서 후자인편이었음
난 이미 온라인에서 쓰고 있긴 하지만... 오프라인 사용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디디추싱, 버스, 지하철 사용법까지 나와 있어!!
난 이미 온라인에서 쓰고 있긴 하지만... 오프라인 사용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디디추싱, 버스, 지하철 사용법까지 나와 있어!!
어디서 파는질 알 수가 없음.
사진인식 헛다리짚음
그래서 나는 괴롭다
어디서 파는질 알 수가 없음.
사진인식 헛다리짚음
그래서 나는 괴롭다
만들고 싶은 옷중 하나가 만들기 쉬워서 정말정말 다행이라구 생각해
왜냐면 나머지 하나는 어렵다고 해서 한동안 만드는건 그렇거든..
만들고 싶은 옷중 하나가 만들기 쉬워서 정말정말 다행이라구 생각해
왜냐면 나머지 하나는 어렵다고 해서 한동안 만드는건 그렇거든..
아직도 못뽑은 스타일이 두개나 있지만 그래도 좋다...ㅎㅎㅎㅎㅎ
아직도 못뽑은 스타일이 두개나 있지만 그래도 좋다...ㅎㅎㅎㅎㅎ
그래야 수제로 생산하지 만들지도 못하고 보기도 안됨
그래야 수제로 생산하지 만들지도 못하고 보기도 안됨
누가 소개시켜줬으면...
누가 소개시켜줬으면...
근데 방송 출연 안되서 모자이크 처리한거라고 하는데 편집하는 사람들이 고생이지 뭐...
근데 방송 출연 안되서 모자이크 처리한거라고 하는데 편집하는 사람들이 고생이지 뭐...
나랑 관심사가 어느정도 겹치길래 걸었는데 이 느낌 계속 갔으면 좋겠따
나랑 관심사가 어느정도 겹치길래 걸었는데 이 느낌 계속 갔으면 좋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