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물중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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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물중독자
@samdol.bsky.social
이스트베이에서 프로그램 짜는 비전공자
어제는 직접 타이어 빵꾸를 때워서 $320 들 것을 $10으로 막았다.
October 7, 2024 at 11:35 PM
Bluesky now has over 10 million users, and I was #2,311,837!
September 19, 2024 at 10:11 PM
예전에 ‘요리 못하는 사람 특징’ 중 보자마자 빵 터졌던 것
“약불을 싫어함”
여기에 중불을 쓸줄 모름. 무조건 강불. 뭐든지 강불
요리 못하시는 분들의 공통점

1. 밑간을 안 함, 아니 밑간이란 개념 자체가 없음
2. 각각의 재료가 가진 맛이나 식감의 조화를 전혀 고려하지 않음
3. 요리한 음식을 낼 때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최적 온도 개념 자체를 모르거나 신경쓰지 않음

최소 이 세 가지는 확실함
December 26, 2023 at 1:55 AM
#SlowHorses #Silo 가 재밌습니다. #Monarch 는 못 봐 주겠음
December 16, 2023 at 12:24 AM
나는 어릴(!) 때 미술관 가는 걸 흥미있어 하지 않았음. 미술에 대한 이해도 없거니와 교과서에서 보던 작품의 진품을 본 다 해도 ‘아 그렇구먼’ 하는 정도. 석기시대 유물 전시 같은 것도 마찬가지. 근데 나이 들어서도 크게 안 달라짐 ㅋ.
얼마 전에 다리 건너에 있는 Legion of Honor에 방문했었는데 어쩐지 그 경험은 꽤 인상에 남았다. 특히 로뎅의 많은 작품들을 봤는데 직접 대면한 작품의 크기와 질감에 강한 인상을 받음. 그래서 또 방문하고 싶다.
December 12, 2023 at 1:12 AM
상자를 열어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살아있나 확인하러 감 …
December 4, 2023 at 4:16 PM
친구와 리틀요세미티를 가볍게 걷고 왔다. 두 시간 반 정도. 오랜만에 산행을 했더니 몸이 삐걱거리는 게 느껴짐. 이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운동!
December 4, 2023 at 12: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