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불을 싫어함”
1. 밑간을 안 함, 아니 밑간이란 개념 자체가 없음
2. 각각의 재료가 가진 맛이나 식감의 조화를 전혀 고려하지 않음
3. 요리한 음식을 낼 때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최적 온도 개념 자체를 모르거나 신경쓰지 않음
최소 이 세 가지는 확실함
“약불을 싫어함”
얼마 전에 다리 건너에 있는 Legion of Honor에 방문했었는데 어쩐지 그 경험은 꽤 인상에 남았다. 특히 로뎅의 많은 작품들을 봤는데 직접 대면한 작품의 크기와 질감에 강한 인상을 받음. 그래서 또 방문하고 싶다.
얼마 전에 다리 건너에 있는 Legion of Honor에 방문했었는데 어쩐지 그 경험은 꽤 인상에 남았다. 특히 로뎅의 많은 작품들을 봤는데 직접 대면한 작품의 크기와 질감에 강한 인상을 받음. 그래서 또 방문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