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나의 집, 당신이 있는 곳이 나의 집이라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참사랑은 이런 느낌인가보다
너무 좋아요...
당신은 나의 집, 당신이 있는 곳이 나의 집이라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참사랑은 이런 느낌인가보다
너무 좋아요...
당신이 깨어있는 동안엔 바보같은 말들만 많은 나지만, 잠들어 있는 동안에 전할 수 있는 말들이 있어. 꿈속에서는 내 진심을 알 수 있지.
당신이 깨어있는 동안엔 바보같은 말들만 많은 나지만, 잠들어 있는 동안에 전할 수 있는 말들이 있어. 꿈속에서는 내 진심을 알 수 있지.
클립따놓고 어제부터 몇번을 돌려보는지 모르겠음 아 제이미클레어 타래로
클립따놓고 어제부터 몇번을 돌려보는지 모르겠음 아 제이미클레어 타래로
정작 이때 되니까 볼 기력이 남아있질 않음 이슈
오늘 일도 다 끝내서 기분도 좋은데
왜 보질 못하니...ㅋㅋㅋㅎ....
정작 이때 되니까 볼 기력이 남아있질 않음 이슈
오늘 일도 다 끝내서 기분도 좋은데
왜 보질 못하니...ㅋㅋㅋㅎ....
그리고 마주할 준비가 되었을 땐 마주할 것
심바도 ‘낙원’에서 보낸 세월 덕분에 다시 집으로 돌아갈 힘을 얻은 것처럼
그리고 마주할 준비가 되었을 땐 마주할 것
심바도 ‘낙원’에서 보낸 세월 덕분에 다시 집으로 돌아갈 힘을 얻은 것처럼
자아없는남자가진정한상남자다
자아없는남자가진정한상남자다
서로 대화하면서 알아가기
즐겁고 잘 맞을 때의 편안한 분위기
이런 게 진정한 텐션이고 섹시지
서로 대화하면서 알아가기
즐겁고 잘 맞을 때의 편안한 분위기
이런 게 진정한 텐션이고 섹시지
영화화 각색 면에서 불만 많은(...) 입장인데 이 씬은 영화에만 나오는데도 내 최애씬임
무너진 일상 속에서 어떻게든 희망과 낭만을 붙잡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마법이 아닌 서로인 게 이 씬을 너무 아름답게 만듦
영화화 각색 면에서 불만 많은(...) 입장인데 이 씬은 영화에만 나오는데도 내 최애씬임
무너진 일상 속에서 어떻게든 희망과 낭만을 붙잡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마법이 아닌 서로인 게 이 씬을 너무 아름답게 만듦
원초적인 분노를 넘은 당황스러움에 가까움
계속 느껴지던 게 이거였음
내가 여태 살아온 세상의 근간을 이루는 민주주의가 뿌리째 흔들리는 것은 상상 이상의 공포를 느끼게 했음
원초적인 분노를 넘은 당황스러움에 가까움
계속 느껴지던 게 이거였음
내가 여태 살아온 세상의 근간을 이루는 민주주의가 뿌리째 흔들리는 것은 상상 이상의 공포를 느끼게 했음
C는 이미 알고 있으니까 연습이라고 할 건 아니었고... F코드 추가
왜 소리가 깔끔하지 않나요
C는 이미 알고 있으니까 연습이라고 할 건 아니었고... F코드 추가
왜 소리가 깔끔하지 않나요
엘사
엘사
이러니까 내가 좋아하지 진짜 개치임ㅜ
이러니까 내가 좋아하지 진짜 개치임ㅜ
더 있지만 최애는 얘네 둘임 둘 중 하나만 못고름
더 있지만 최애는 얘네 둘임 둘 중 하나만 못고름
그러다가 결국은 우리가 아는 플린 라이더(유진)로 최종 결정된 거고 바스티안ver. 캐디는 크리스토프에 많은 영향을 줬다고
근데 컨셉아트 보니까 완전ㅋㅋㅋㅋ 크리스토프잖아
내 최애 디즈니 남주들이 유진이랑 크리스토프인데 둘이 이런 접점이 있었다니
그러다가 결국은 우리가 아는 플린 라이더(유진)로 최종 결정된 거고 바스티안ver. 캐디는 크리스토프에 많은 영향을 줬다고
근데 컨셉아트 보니까 완전ㅋㅋㅋㅋ 크리스토프잖아
내 최애 디즈니 남주들이 유진이랑 크리스토프인데 둘이 이런 접점이 있었다니
근데 그것과 별개로 이후에 후라이팬으로 바뀐 게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음
라푼젤 머리카락을 독차지하려고 탑에 가둬 키우며 외부와 단절시키고 자기만 믿도록 가스라이팅한 고델인데 라푼젤이 자기를 위협할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도록 두지 않았을 거라 생각함
그리고 석궁보다는 후라이팬이 더 코믹하기도 하잖음
플린이 탑에 처음 들어갔을 때 후라이팬으로 뚝배기 후려쳐졌으니까 코미디지 석궁이었다고 생각해봐 장르가 바뀐다고ㅜㅋㅋㅋ
근데 그것과 별개로 이후에 후라이팬으로 바뀐 게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음
라푼젤 머리카락을 독차지하려고 탑에 가둬 키우며 외부와 단절시키고 자기만 믿도록 가스라이팅한 고델인데 라푼젤이 자기를 위협할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도록 두지 않았을 거라 생각함
그리고 석궁보다는 후라이팬이 더 코믹하기도 하잖음
플린이 탑에 처음 들어갔을 때 후라이팬으로 뚝배기 후려쳐졌으니까 코미디지 석궁이었다고 생각해봐 장르가 바뀐다고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