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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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byeoksky.bsky.social
효천
@saebyeoksky.bsky.social
허공 독백과 필버 🕳️
똥글이 아니라 이렇게 각잡고 캐릭터 향한 분노글 쓰는 것도 오랜만인 듯 로저 잘 가... 오타쿠 토크 즐겁구나^^.... A big long rant about Roger in Outlander that I've posted on Reddit but wanted to keep here as well. 🫥
April 8, 2025 at 11:25 PM
요즘 내가 보는 두 드라마에 같은 대사가 나옴
당신은 나의 집, 당신이 있는 곳이 나의 집이라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참사랑은 이런 느낌인가보다
너무 좋아요...
March 22, 2025 at 7:04 PM
There's not much I can say waking that's not daft and foolish, Sassanech. Can say things while ye sleep. In dreams ye ken the truth of them.
당신이 깨어있는 동안엔 바보같은 말들만 많은 나지만, 잠들어 있는 동안에 전할 수 있는 말들이 있어. 꿈속에서는 내 진심을 알 수 있지.
March 11, 2025 at 5:10 AM
곤히 자는 시간여행자 아내 바라보면서 어디에 있든지 지켜달라고 기도하는 이 하이랜더의 순애에 돌!!!!아버릴 거 같음
클립따놓고 어제부터 몇번을 돌려보는지 모르겠음 아 제이미클레어 타래로
March 11, 2025 at 5:10 AM
난 분명 일 끝나면 퇴근길 이동하는 동안만이라도 미드 (아웃랜더) 보려고 이 시간만을 기다렸는데
정작 이때 되니까 볼 기력이 남아있질 않음 이슈
오늘 일도 다 끝내서 기분도 좋은데
왜 보질 못하니...ㅋㅋㅋㅎ....
March 6, 2025 at 2:52 AM
어젯밤에 자기 전에 처음으로 마녀 배달부 키키 봤는데 지지가 너무 귀여웠음 깜고사랑
February 24, 2025 at 4:47 PM
과거에 발목이 잡혀 힘들 땐 너무 괴로워 하지 말고 흘려보낼 것
그리고 마주할 준비가 되었을 땐 마주할 것
심바도 ‘낙원’에서 보낸 세월 덕분에 다시 집으로 돌아갈 힘을 얻은 것처럼
February 8, 2025 at 6:36 AM
"I said I was completely under yer power and happy to be there"

자아없는남자가진정한상남자다
January 14, 2025 at 4:28 AM
난 그니까 꾸금보다도 이런 게 너무 좋음
서로 대화하면서 알아가기
즐겁고 잘 맞을 때의 편안한 분위기
이런 게 진정한 텐션이고 섹시지
January 14, 2025 at 3:53 AM
둘 중에 한 명이라도 잘 아는 편이 낫죠 안 그래요? <<띠바 1743년의 남자가 뭐 이리 쾌남이야
January 14, 2025 at 2:55 AM
꼭 연인이 되지 않아도 우정도 사랑인 걸 새삼 느끼게 해주는 논씨피들이 너무 좋음 나한테 해리헤르는 그랬음
영화화 각색 면에서 불만 많은(...) 입장인데 이 씬은 영화에만 나오는데도 내 최애씬임
무너진 일상 속에서 어떻게든 희망과 낭만을 붙잡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마법이 아닌 서로인 게 이 씬을 너무 아름답게 만듦
December 31, 2024 at 9:31 AM
해질녘에서 밤으로 바뀔 때 입틀막함 진짜 씬 너무 예쁘게 잘 뽑았어ㅠㅠ
December 26, 2024 at 2:22 AM
디즈니 애니메이션 체크리스트
December 22, 2024 at 7:00 AM
야, 에릭! 네 개 좀 데려가! <<개웃김 왕자들끼리도 찐친인가봐
December 20, 2024 at 9:32 AM
딱 이거임
원초적인 분노를 넘은 당황스러움에 가까움
계속 느껴지던 게 이거였음
내가 여태 살아온 세상의 근간을 이루는 민주주의가 뿌리째 흔들리는 것은 상상 이상의 공포를 느끼게 했음
December 19, 2024 at 7:09 AM
난 진심으로 황선우가 지구 도착하자마자 김재국 죽빵 한 대 쳐도 이상하지 않다 생각했는데 제복 경수로 혼만 쏙 빼놓고 억지 훈훈 마무리
December 19, 2024 at 2:56 AM
더문 후기 뭐 그냥 딱히 더 할 말이 없어서 본계에서 그대로 퍼옴 예... 뭐... 시국이 시국만 아니었다면 UDT 시절 황선우를 앓았겠으나 나라 꼴이 이래서 예...
December 19, 2024 at 1:50 AM
연습 2일차
C는 이미 알고 있으니까 연습이라고 할 건 아니었고... F코드 추가
왜 소리가 깔끔하지 않나요
December 17, 2024 at 10:41 PM
@ 디즈니 공주 최애를 말하면 미소녀/여자 취향이 보인다는 말이잇다 난 이걸 좋아한다

엘사
December 17, 2024 at 8:16 PM
라푼젤 머리카락 넘겨주는 게 왜 이렇게 좋냐고ㅠㅠㅠ 고아원에 있던 시절에도 같이 지내던 어린애들한테 책 자주 읽어줬다더니 겉은 능글 얍삽 도둑캐여도 다정함이 몸에 배어있음
이러니까 내가 좋아하지 진짜 개치임ㅜ
December 14, 2024 at 2:46 AM
나의 최애 디즈니 씨피 둘🫶🏻
더 있지만 최애는 얘네 둘임 둘 중 하나만 못고름
December 14, 2024 at 2:32 AM
탱글드 제작 과정에서 유진은 원래 이름이 바스티안이었고 인물 설정이나 성격도 달랐던 데다가 캐디가 겨울왕국 크리스토프랑 비슷했다고 함
그러다가 결국은 우리가 아는 플린 라이더(유진)로 최종 결정된 거고 바스티안ver. 캐디는 크리스토프에 많은 영향을 줬다고
근데 컨셉아트 보니까 완전ㅋㅋㅋㅋ 크리스토프잖아
내 최애 디즈니 남주들이 유진이랑 크리스토프인데 둘이 이런 접점이 있었다니
December 14, 2024 at 2:29 AM
탱글드 라푼젤 초기 캐릭터 구상에서는 석궁 들고있음
근데 그것과 별개로 이후에 후라이팬으로 바뀐 게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음
라푼젤 머리카락을 독차지하려고 탑에 가둬 키우며 외부와 단절시키고 자기만 믿도록 가스라이팅한 고델인데 라푼젤이 자기를 위협할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도록 두지 않았을 거라 생각함
그리고 석궁보다는 후라이팬이 더 코믹하기도 하잖음
플린이 탑에 처음 들어갔을 때 후라이팬으로 뚝배기 후려쳐졌으니까 코미디지 석궁이었다고 생각해봐 장르가 바뀐다고ㅜㅋㅋㅋ
December 14, 2024 at 2:11 AM
December 13, 2024 at 6:02 AM
윗줄은 영화에 나오는 최종본 라푼젤 느낌 많이 나고 아랫줄은 훨씬 현실감 있어서 실사화 한다면 창작자들이 생각했던 이미지는 이랬구나 보게 돼서 좋음
December 13, 2024 at 6: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