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치치리로 지었다
이름을 치치리로 지었다
형님이자 바라이자 마망이자 늙은이이자 애인인 파충류남
인권운동가
형님이자 바라이자 마망이자 늙은이이자 애인인 파충류남
인권운동가
카라 계정도 방금 만들어서 같은 그림을 업로드 해두었습니다.
천천히라도 개인작들을 완성시켜 채워나가고 싶어요.
잊을만 할 때 쯤 한번씩 봐주시면 뭔가 추가되어 있지 않을까요? ㅎㅎ
cara.app/post/6e5639c...
카라 계정도 방금 만들어서 같은 그림을 업로드 해두었습니다.
천천히라도 개인작들을 완성시켜 채워나가고 싶어요.
잊을만 할 때 쯤 한번씩 봐주시면 뭔가 추가되어 있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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