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a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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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향 낭만바드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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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먹어!
(고기와 양배추, 무, 양파 등을 적당히 때려넣고 조미한 스튜 그릇을 흔들흔들)
November 25, 2025 at 3:12 AM
인권유린 비키니 바토바토
November 21, 2025 at 11:43 AM
감기 조심해, 친구들! 사랑해!
November 20, 2025 at 1:58 AM
야영지 안 지키고 어딜 그렇게 뽈뽈거리냐고?
나도 바드 일 하면서 먹고는 살아야지. 도시, 마을 전전하면서 높으신 양반들 비위 맞추고 다니랴, 악보 쓰랴... 언더다크에선 여왕인데도!
음. 그래도 좋은 점은 있어. 구석구석 탐방하자니 안 가본 곳에 발 디디는데- 날도 시원하고 주변이 새로워서 꽤 환기되거든.
November 20, 2025 at 1:58 AM
괜찮아질 때까지 푹 쉬고, 푹 쉰 김에 여독까지 씻어내린 뒤에 돌아와야 해, 야영지의 겸손한 위저드 친구...!
November 19, 2025 at 1:51 PM
Reposted by Rubato ☕
*안녕하세요, 험블 게일의 그림자입니다.
갑작스럽게 조용해졌지요?
그것이...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가볍게 며칠 요양하려던 게 생각보다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운영에 여러 차질이 생기기 시작한 것은 조금 더 된 이야기지만, 여정을 못해도 야영지 위저드로 지내는 것 만으로도 무척 즐거웠기 때문에 지금까지 힘든줄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적절한 치료를 받고 속히 야영지 위저드로 돌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막장 위저드와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November 19, 2025 at 1:34 PM
드라이더야.
가자.
우리는 영혼까지 여왕께 바쳤다.
왕년의 거미 여왕은 우리를 버리고 더 즐거운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계시지...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게 마음에 들지 않거든 타락한 드라이더에게 다시 찾아와 그 같잖은 운명을 희롱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여왕은 또다시 전설을 남기실 뿐이다. 발더스 게이트 때처럼!!! 신도 쵸즌도 여왕을 막을 수 없도다!!!!!
자, 알겠느냐, 우리는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찬양하라, 여왕을-!!!!!!
드라이더가 외치는 말이니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 하지 못해도 설명해주자면
우리의 육신은 카르니스의 의지로 모시고 있는 여왕께 바칠 수 있으나
영혼의 본질은 드로우적 만들었던 창조신이 있는 바 그 여신의 거미줄에 걸리게 될 지 모를 두려움 때문에 원코인 목숨 소즁을 외치고 있었다 이 드라이더야!!! 어디서 충신의 충심을 의심하는가!!!
우리가 두려운 것은!!! 우리의 의지가 있음에도 온전한 카르니스의 모든것을 여왕께 바칠 수 없게 되는 것이 두려운거다!!!!
November 12, 2025 at 3:59 AM
(이 바드. 거꾸로 서서 봐도 쵸즌 될 그릇은 안 되는 것 아닌가.)
... 방금 누가 내 머릿속에 말을 걸고 지나갔는데. 올챙인가.
November 12, 2025 at 3:26 AM
Reposted by Rubato ☕
우린!! 원코인 목숨이라고!!!
수틀리면!!!
다른 여신의 치맛자락에 붙을 운명이라고!!!!
쵸즌이 되면 된다!!!!!
여왕께서는 우리를 굽어살피시노라!!!!!
흐하하하하하하핫-!!!!!
승천은 안된다 드라이더야 우리가 여왕님의 신전까지 도달할 방법이 없다
November 12, 2025 at 3:23 AM
짐살라미
짐짐살라미
짐짐살라미
짐짐...
*흥얼*
November 12, 2025 at 3:24 AM
Reposted by Rubato ☕
커피콩 저 녀석은 왜 주머니에 살라미를 넣고 다니는 거지?
기름기가 주머니에 물들어서 세탁할 때 곤혹일 건데 굳이?
November 11, 2025 at 2:35 PM
Reposted by Rubato ☕
이거 아냐 이거아냐...
* 루바토의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휘적거립니다. 굵고 긴게 잡혀서 꺼내볼때마다 살라미들이 나오자 절규합니다.

이거 아냐-----!!!!
어? 어어, 그래. 길쭉한 거 말이지? 가만 있어봐봐. 내 주머니 속에도 굵고 긴 게 하나...

*신성한 살라미*
November 11, 2025 at 2:35 PM
Reposted by Rubato ☕
人人(◕ ‿‿ ◕`'’'')人人
1111 llll
카르니스

/╲/\( •̀ ω •́`'’'' )/\╱\
November 11, 2025 at 2:18 PM
Reposted by Rubato ☕
나도 페이룬의 문화를 빠삭하게 알고 지내는건 아니지만 이게 아니라는 것은 알겠다.
*선을 긋습니다.*
어? 어어, 그래. 길쭉한 거 말이지? 가만 있어봐봐. 내 주머니 속에도 굵고 긴 게 하나...

*신성한 살라미*
November 11, 2025 at 2:26 PM
1111 llll
카르니스

/╲/\( •̀ ω •́`'’'' )/\╱\
November 11, 2025 at 2:10 PM
... 이거 아냐?
November 11, 2025 at 2:07 PM
어? 어어, 그래. 길쭉한 거 말이지? 가만 있어봐봐. 내 주머니 속에도 굵고 긴 게 하나...

*신성한 살라미*
November 11, 2025 at 2:07 PM
Reposted by Rubato ☕
길쭉한 것으로 관심을 표하는 날이라고 하길래 나도 준비해봤다.
…조금은, 뿌듯하군.
November 11, 2025 at 12:24 PM
시원해...................................
(겨울형 바드)
November 2, 2025 at 1:51 PM
내 옷 본 사람...?
October 31, 2025 at 4:59 AM
(옷가지를 찾아다니는 유우령...)
October 31, 2025 at 2:23 AM
.......... 트릭 오어 트릿 아니야.
말려놓은 옷이 다 날아갔거든.
(맨발 뾱뾱...)
October 31, 2025 at 2:22 AM
커뜨래곤...

커뜨래곤은 실존해.
커피맛 뜨래곤 ...
October 29, 2025 at 7:32 AM
뜨개와
커피를
즐기는
드래곤
October 29, 2025 at 7:31 AM
Reposted by Rubato ☕
(부정맥 부분에서 커피를 시원하게 분사합니다. 푸확-)
October 29, 2025 at 7: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