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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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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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진내영혼의소설,시,영화,음악,기타등등
🏳️‍🌈🏳️‍⚧️
트윗이 아니군 😓😓
November 19, 2025 at 9:04 AM
내가 지금 그런 아인슈페너 마시는 중 😁😁😁✌️
November 19, 2025 at 9:02 AM
”우리는 ‘정상적인‘ 퀴어들의 프라이드를 위협한다는 이유로 프라이드 정치가 고양하는 자긍심 반대편으로 밀려났던 구체적인 경험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퀴어라고 해서 전부 그렇지는 않다, 일부의 문제다”라는 말에서 자꾸 일부를 담당하게 되는 우리의 이슈는 종종 퀴어의 이슈가 아닌 것으로 분리되고, 퀴어 커뮤니티 내외부에서 논의되지 못하도록 은폐됩니다.”
November 9, 2025 at 2:34 AM
“우리는 퀴어가 정상 사회의 긍정과 존중을 얻는 일에 방해가 되는 속성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가난한 퀴어, 못생긴 퀴어, 춤을 출 줄 모르는 퀴어, 멍청한 퀴어, 더럽고 불쾌한 퀴어, 범죄자인 퀴어, 아픈 퀴어, 병을 전파하는 퀴어가 바로 우리들입니다.“
November 9, 2025 at 2:34 AM
작품으로써 제일 취향이었던 건 역시 히데오긴한데 젠더아픔이 나오는 서사물에 너무너무 목말라있는 상태라서 리틀 프라이드 봤을 때의 감격이 😭😭😭😭 흑
제목도 너무 좋고 ... 지난 학기에 비평문 쓴다고 뭐 좀 찾아보다가 노 프라이드 파티의 기조문을 읽게 됐는데 그때가 생각이 났다
November 9, 2025 at 2:29 AM
영화관에서 본 건 아니지만 왓챠에서 내려가기 직전에 <존 말코비치 되기>도 봤는데 이건 레알 올해의 영화 😁😁😁
2번 정도 시도했다가 초반 20분만 보고 매번매번 실패했었는데 왓파로 겨우 끝까지 봄
그리고 내가 포기했던 시점에서부터 5분 정도 지나니까 갑자기 영화가 ㅁㅊㅅㄲ처럼 재밌어짐... 내 지나간 세월을 돌려주셈!!
October 22, 2025 at 5:21 AM
<안녕이라 그랬어> 참 좋았다 눈물찔끔
October 16, 2025 at 4: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