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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ma623.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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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전날, 거리로 나온 국립국어원 직원들이 시린 손에 입김을 호호 불면서 가느다란 목소리로 애원했어요.

"붙여 쓰세요~ 붙여 쓰세요~"

하지만 파주 바깥의 언중들은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어요.
December 24, 2025 at 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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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제 데뷔작 [까라마조프의 자매들] 커미션을 신청해주셔서
오랜만에 드미트리와 이반을 즐겁게 그렸다네요😎
October 14, 2025 at 9: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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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at easy!
September 8, 2024 at 2: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