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아니면 부모님 뿐이라서
부모님이 볼 수는 있는데...
왜 그런 선택을 하셨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결국 나름 커버쳐드리려고
표정 굳고 조용해진 박병찬에게
내가 본 거라고 했다가
분위기는 더 싸해졌음
원래면 취향이 화끈하네
그래야하는 박병찬도
이게 남일도 아니고
곧 자기 일이 될 거라
저걸 해야한다고?
라는 반응으로 쳐다봐서
최종수는 진짜 억울했지만
부모님을 생각해서 꾹 참음
이번에는 해킹 당한 거였을듯
자기가 아니면 부모님 뿐이라서
부모님이 볼 수는 있는데...
왜 그런 선택을 하셨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결국 나름 커버쳐드리려고
표정 굳고 조용해진 박병찬에게
내가 본 거라고 했다가
분위기는 더 싸해졌음
원래면 취향이 화끈하네
그래야하는 박병찬도
이게 남일도 아니고
곧 자기 일이 될 거라
저걸 해야한다고?
라는 반응으로 쳐다봐서
최종수는 진짜 억울했지만
부모님을 생각해서 꾹 참음
이번에는 해킹 당한 거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