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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뱅💙🤍
only 종뱅 취급합니다
미용사 최종수
선따기 너무 귀찮았음... ^<
미용사 최종수
선따기 너무 귀찮았음... ^<
서로에게 선물 사주는 두사람 너무 귀여울 것 같다.
둘다 무슨 선물을 해야 좋을까 고민하겠지.
겨울이니까 목도리나 장갑같은 흔한 물건들이 쉽게 눈에 들어오겠지만, '그걸로 될까?' 하고 고민하지 않을까. 특히나 종수는 생일이 겨울이라 그런거 엄청 많이 선물 받을 것 같으니... 병찬이는 일부러라도 방한용품은 선물 안하고 싶어할 것 같아. 조금 더 종수가 특별하게 좋아할만한 것을 찾을 듯.
종수는 병찬이 생일날 이미 책을 선물했어서, 다른 걸 선물하고 싶어할 것 같고...
그러다 돌고 돌아서 결국 스포츠 브랜드 매장에
서로에게 선물 사주는 두사람 너무 귀여울 것 같다.
둘다 무슨 선물을 해야 좋을까 고민하겠지.
겨울이니까 목도리나 장갑같은 흔한 물건들이 쉽게 눈에 들어오겠지만, '그걸로 될까?' 하고 고민하지 않을까. 특히나 종수는 생일이 겨울이라 그런거 엄청 많이 선물 받을 것 같으니... 병찬이는 일부러라도 방한용품은 선물 안하고 싶어할 것 같아. 조금 더 종수가 특별하게 좋아할만한 것을 찾을 듯.
종수는 병찬이 생일날 이미 책을 선물했어서, 다른 걸 선물하고 싶어할 것 같고...
그러다 돌고 돌아서 결국 스포츠 브랜드 매장에
혈기왕성한 종뱅
종수랑 병찬이가 같이 침대에 누워서 잘 준비 하는데...(동거중)
종수가 병찬이 배를 끌어 안더니...
병찬이 옷 속에 손 넣고 복근 문질문질 허리 쭈물쭈물하는 상상 자꾸해...
그것도 뭐랄까 꾸금종뱅스러운 전개로...
엉덩이 사이로 뜨끈한게 문질러지니까...
병찬이가 신경 쓰여하겠지.
좀 참다가 안 되겠어서...
병찬이가 몸을 꿈틀꿈틀 옆으로 돌려 누워서 종수랑 마주보고는
🦊 왜 또 그래
물어볼 것 같다. 그러면 종수가 말 없이 병찬이 얼굴 빤히 보다가... 병찬이 바지 고무줄 잡고
혈기왕성한 종뱅
종수랑 병찬이가 같이 침대에 누워서 잘 준비 하는데...(동거중)
종수가 병찬이 배를 끌어 안더니...
병찬이 옷 속에 손 넣고 복근 문질문질 허리 쭈물쭈물하는 상상 자꾸해...
그것도 뭐랄까 꾸금종뱅스러운 전개로...
엉덩이 사이로 뜨끈한게 문질러지니까...
병찬이가 신경 쓰여하겠지.
좀 참다가 안 되겠어서...
병찬이가 몸을 꿈틀꿈틀 옆으로 돌려 누워서 종수랑 마주보고는
🦊 왜 또 그래
물어볼 것 같다. 그러면 종수가 말 없이 병찬이 얼굴 빤히 보다가... 병찬이 바지 고무줄 잡고
트위터가 멸망하다니
트위터가 멸망하다니
트위터 너 잘죽었다
트위터 너 잘죽었다
ㄴ내가 너보다 위다
ㄴ내가 너보다 위다
재록본에 넣으려고 했는데
여러모로 곤란해짐
쫑냥이수인썰 3만자
재록본에 넣으려고 했는데
여러모로 곤란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