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에 이어 트위터에서도 쫓겨났단다
황당하다
230726이후 오로지 캐릭터만
쟤는 대학가면 대학일진이라는 직함을 만들어내고
학창시절을 보냈다면 진짜 다 패고다니는 애였을거란 말야
쟤는 대학가면 대학일진이라는 직함을 만들어내고
학창시절을 보냈다면 진짜 다 패고다니는 애였을거란 말야
정확히 1296369이지. 이름과 특이사항도 알려줄까? 라고 말할 수 있는 타입이라는 부분에 있는데
당연하지만 전시적인 악취미 같은건 아니고, 도라이같은 수준의 책임감이다.
필요와 불요에 따라 사람 목숨을 숫자로 쟀지만, 적어도 내가 뭘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는 알아야하지 않겠니? 라는 알뜰하고도 상냥하고도 기괴한 것.
정확히 1296369이지. 이름과 특이사항도 알려줄까? 라고 말할 수 있는 타입이라는 부분에 있는데
당연하지만 전시적인 악취미 같은건 아니고, 도라이같은 수준의 책임감이다.
필요와 불요에 따라 사람 목숨을 숫자로 쟀지만, 적어도 내가 뭘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는 알아야하지 않겠니? 라는 알뜰하고도 상냥하고도 기괴한 것.
안녕하십니까, 한국게임소비자협회입니다.
협회는 그간 X(구 트위터) 플랫폼에서 활동 소식을 공유해 왔으나, 더 많은 분들께 소식을 알리고 운동의 동력을 더 폭넓게 확보하기 위해 내부 논의를 거쳐 블루스카이에도 공식 계정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게임을 즐기는 이들 모두가 권리를 보호받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활동하며, 이곳 블루스카이에서도 꾸준히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블루스카이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게임소비자협회입니다.
협회는 그간 X(구 트위터) 플랫폼에서 활동 소식을 공유해 왔으나, 더 많은 분들께 소식을 알리고 운동의 동력을 더 폭넓게 확보하기 위해 내부 논의를 거쳐 블루스카이에도 공식 계정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게임을 즐기는 이들 모두가 권리를 보호받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활동하며, 이곳 블루스카이에서도 꾸준히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블루스카이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나시온-가피엘
홍루니아-보옥레미
사람은 똑같은데 부르는 이름들은 아주 그냥 몇 개야
비나시온-가피엘
홍루니아-보옥레미
사람은 똑같은데 부르는 이름들은 아주 그냥 몇 개야
대감마님 오파니아 모든 집안 일꾼들한테 쌀밥과 고기반찬을 주고 일을 소처럼 시킬거 같음
별로 돌쇠한테만 잘해주지도 않음
그냥 일 빡세게 시킨 사람임
대감마님 오파니아 모든 집안 일꾼들한테 쌀밥과 고기반찬을 주고 일을 소처럼 시킬거 같음
별로 돌쇠한테만 잘해주지도 않음
그냥 일 빡세게 시킨 사람임
세라피나 확실하게 동안임. 제 나이로 보인 적이 없음. 지금은 여러 이유로 더 그렇고.
오파니아도 아무래도 그런 편이죠. 신체나이가 아직 20대 중후반에 머물러 있다보니.
바니도 조금 어리게 오해받는 편.
기림씨는 딱 제 나이로, 에리의 경우는 옷과 취향이 어려보여서 그렇지 얼굴 자체는 20대 초반이겠거니 할거임
세라피나 확실하게 동안임. 제 나이로 보인 적이 없음. 지금은 여러 이유로 더 그렇고.
오파니아도 아무래도 그런 편이죠. 신체나이가 아직 20대 중후반에 머물러 있다보니.
바니도 조금 어리게 오해받는 편.
기림씨는 딱 제 나이로, 에리의 경우는 옷과 취향이 어려보여서 그렇지 얼굴 자체는 20대 초반이겠거니 할거임
-얘가 분명 거절했는데 또 고백을 하더라고.
-뭐야 그게? 열번 찍으면 넘어간다고 믿나. 나무 기분도 생각해주면 좋겠네.
-뭐라고 거절해야 다신 안 할까? 일단 부모님 지인의 조카라서 매몰차게 거절하긴 좀 그래.
-음... 아주 말도 안 돼는 조건을 내건다던가? 3주 내에 날개에 입사하고 오라던지... 아 이런건 돈과 지위로 해결하려나?
-그럴 가능성이 좀 있지.
-얘가 분명 거절했는데 또 고백을 하더라고.
-뭐야 그게? 열번 찍으면 넘어간다고 믿나. 나무 기분도 생각해주면 좋겠네.
-뭐라고 거절해야 다신 안 할까? 일단 부모님 지인의 조카라서 매몰차게 거절하긴 좀 그래.
-음... 아주 말도 안 돼는 조건을 내건다던가? 3주 내에 날개에 입사하고 오라던지... 아 이런건 돈과 지위로 해결하려나?
-그럴 가능성이 좀 있지.
세라피나 그럼에도 만나고 싶어서 (생략)했다가 후회함
세라피나 그럼에도 만나고 싶어서 (생략)했다가 후회함
레미엘은 전에 없이 연민을 느꼈지만 그럼에도 떠났고, 얼마 후엔 뜬금없는 부고소식을 전해왔다.
가보옥은 그쯤에 정말 완전하게 '사람은 정말 누구나 죽는구나'라며 세상에 마음을 아주 많이 닫아버렸고. 그 쯤부터 자기랑 그나마 친했고 계속 소통을 시도하려던 아이들까지 피해 방에 틀어박히기 시작했다.
레미엘은 전에 없이 연민을 느꼈지만 그럼에도 떠났고, 얼마 후엔 뜬금없는 부고소식을 전해왔다.
가보옥은 그쯤에 정말 완전하게 '사람은 정말 누구나 죽는구나'라며 세상에 마음을 아주 많이 닫아버렸고. 그 쯤부터 자기랑 그나마 친했고 계속 소통을 시도하려던 아이들까지 피해 방에 틀어박히기 시작했다.
드주/드캐는 자신을 떠난 드캐/드주가 <행복하길 바란다 vs 불행하길 바란다 vs 이제는 관심 없다>
겝셀이나 홍냐나 그래도 행복하길 바람일거 같음
홍냐쪽이 진짜 너무 이건데... 오파니아는 의외로, 자기한테 가지 말라고 매달리는 그 어린애를 두고 간 것에 어쩔 수 없었다고 이해하면서도 굉장히 유감을 느꼈다고 생각함. 그래서 수감자 모집시 가장 눈여겨본 편이기도 하고.
홍루는 오파니아가 기억에 손댐+스스로 마음 닫음이슈로 최근까지 잊고 살았지만 그래도 은연중에 잘 지내길 바랐을거 같음
드주/드캐는 자신을 떠난 드캐/드주가 <행복하길 바란다 vs 불행하길 바란다 vs 이제는 관심 없다>
겝셀이나 홍냐나 그래도 행복하길 바람일거 같음
홍냐쪽이 진짜 너무 이건데... 오파니아는 의외로, 자기한테 가지 말라고 매달리는 그 어린애를 두고 간 것에 어쩔 수 없었다고 이해하면서도 굉장히 유감을 느꼈다고 생각함. 그래서 수감자 모집시 가장 눈여겨본 편이기도 하고.
홍루는 오파니아가 기억에 손댐+스스로 마음 닫음이슈로 최근까지 잊고 살았지만 그래도 은연중에 잘 지내길 바랐을거 같음
끝까지 얼굴로 몰듯
스스로도 개연성 있는 얼굴이라고 생각하면서
끝까지 얼굴로 몰듯
스스로도 개연성 있는 얼굴이라고 생각하면서
가환은 대놓고 성가신 애 취급하는데 딱 한번 의견 맞은게 그거일거 같음
유정이랑 홍루가 오파니아 좋아하는거 보고 얼굴은 더럽게도 많이 봤구나라고 한거
가환은 대놓고 성가신 애 취급하는데 딱 한번 의견 맞은게 그거일거 같음
유정이랑 홍루가 오파니아 좋아하는거 보고 얼굴은 더럽게도 많이 봤구나라고 한거
레몬멜론은 마카오와 조마같은걸로 생각하고 있을지도(이딴 말
레몬멜론은 마카오와 조마같은걸로 생각하고 있을지도(이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