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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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에 털 젖는 줄 모른다.
그런 불타오르는 선수들과는 거리가 지독하게 먼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도 잘 알고 있어서. 그렇기에 나는 내 자리에서 내가 쓸 수 있을 것 같은 패를 시험해 볼 뿐, 딱히 악감정이라거나 다른 이유는 없어. 네코마는 원래 그런 곳이야.
January 26, 2026 at 5:40 PM
파훼법은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수밖에 없겠지. ⋯. 역시 무리일까.
January 24, 2026 at 7:26 PM
안전하게 리에프가 먼저 사라질 때까지 기다려야겠네. youtu.be/7zBeQezaz4U?...
back number - クリスマスソング (full)
YouTube video by BackNumberVEVO
youtu.be
December 23, 2025 at 6:15 AM
분명 '낭만 없는 놈'이라며 비웃음 받았었는데. 지금 토라에게 '정말 낭만 있어 보인다'고 말하면 곧 사라질 한 명은 역시 내가 되려나⋯.
December 23, 2025 at 6:15 AM
마치 길을 가다가 누군지 기억나지 않는 사람이 "너, 코즈메 맞지? 많이 컸네."라며 살갑게 말을 걸기 시작하는 기분⋯이랄까. ⋯. 무슨 뜻인지 알겠어?
May 13, 2025 at 10:34 AM
솔직히 처음에는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지금은⋯⋯⋯부담스럽기보다는 나한테 볼 게 있나 궁금한 쪽이야. ⋯. 재미없을 것 같이 느껴져도 관중이 떠나지 않고 관람을 계속한다면 내가 모르는 이유가 있는 거겠지만⋯. ⋯. 마음에 들어서 다행이네.
April 7, 2025 at 12:18 AM
⋯경기가 끝난 선수는 코트 밖으로 나갈 수밖에 없긴 하지. 특히 인상적인 경기였다면, 여운이 많이 남기도 하고. ⋯. 하지만 네코마의 경기는 아직 이어지고 있으니까. 끝나지 않은 경기까지 끝날까 걱정할 필요는⋯⋯⋯없지 않을까 해서. (。_°) ⋯. 이쪽에서의 생활은, 음⋯. 나쁘지는 않을지도. 나만의 비밀 공간이 생긴 기분이야.
April 6, 2025 at 11:45 PM
꽤 놀랐어. 사람도 없는데 생각 외로 오래 남아 있으니까. ⋯. 딱히 유의미한 말을 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괜찮다면 존재하기는 계속 존재할 예정이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돼. ⋯⋯⋯가끔 걱정하는 것 같길래⋯.
April 6, 2025 at 8:51 PM
⋯⋯⋯내가 해야 할 말인 것 같은데. ⋯. 재미없지 않아?
April 6, 2025 at 1: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