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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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지가 검들 좀 따먹겠다는 게 나니가 와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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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조금 무력하다. 살고자 하는 의지를 빼앗고 사람을 죽음으로 내모는 곳에서 "우리 죽지 말자. 살자." 하는 비슷한 처지의 친구는 조금 더 도움이 되는데, 트랜스젠더를 쏴 죽이거나 찔러 죽이고 패 죽이는 사회에서는 우리의 살고자 하는 의지가 뭘 할 수 있는지…
November 26, 2024 at 2:41 PM
Reposted by John Lee
"사람을 주로 총칼로 죽이는 사회는 트랜스젠더 사람도 주로 총칼로 죽이고, 사람을 주로 자살로 죽이는 사회는 트랜스젠더 사람도 주로 자살로 죽이는 것 같다." 했더니 친구가 "결과는 비슷비슷하네. 어쨌든 우리가 죽네." 해서… 안 죽고 살자고 같이 다짐을 했다. 안 죽고 사는 게, 우리를 죽이려는 사회를 이기는 방법이니까.
November 26, 2024 at 2: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