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i
penpal-r.bsky.social
Robi
@penpal-r.bsky.social
(컵을 꽉 쥐었다 놓았다.)
January 12, 2026 at 5:41 AM
당신 같은거에 집중한 적...!
...아니, 당신 말도 약간은 옳군요.

(등돌리며)
가주세요. 다,당장. 꼴도 보기 싫습니다.
January 12, 2026 at 4:23 AM
지금이라도 벽돌이라고 우기면 되나요? 웃기는 소리... 벽돌인 편이 제겐 더 쓸모...있었을 겁니다! 차라리 그때 페스트 경 말고, 돌멩이라고 부를걸 그랬어요...
January 11, 2026 at 5:13 PM
제가 지금 망상놀이라도 하고있다는 소리로 들립니다만.
January 11, 2026 at 5:06 PM
벌레, 곰팡이 부서진 물건까지...
January 11, 2026 at 5:00 PM
색다르고 재밌는 발상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지끈...)
January 11, 2026 at 4:57 PM
계시는 줄 몰랐어요. 기삿거리에 집중하고 계시는줄 알았는데. (...애초에 내방인데 내가 놀라야하나? 노크도 없이.)
January 7, 2026 at 5:24 PM
(바닥에 앉은 채로 수첩을 휙 낚아채 버렸다.) 그...이건 별거 아니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January 7, 2026 at 5:11 PM
어, 언제 오셨죠? —저건 읽지 마세요!
January 7, 2026 at 4:55 PM
흐익?!!*(콱)*(과하게 물러나다 책장 뒤에 머리를 박았다.)
January 7, 2026 at 4:53 PM
아니...아니야. (강하게 잉크를 여러번 긋는다.)
January 7, 2026 at 4:52 PM
*(끄적끄적끄적끄적끄적끄적...)*
January 7, 2026 at 4:49 PM
공장에 너무 오래 있었나...
January 7, 2026 at 11: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