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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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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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ime to go beyond human destiny.
Let's experience the beginning and end of the world together.
주변에 사람이 있었습니까?
January 6, 2026 at 3:10 PM
...????
January 6, 2026 at 3:07 PM
...?
January 6, 2026 at 3:05 PM
...
January 6, 2026 at 3:05 PM
*(힐끔힐끔)* 당신의 행동 하나하나에 제 사회적 평가가 달려있단 말이에요...(괴인과 동거한다는 소문이 도는건 질색이다...)
January 6, 2026 at 1:25 PM
제발 다른 이들 눈에 띄지 마세요... 간곡히 부탁합니다.
January 6, 2026 at 1:18 PM
............
네...
네......*(한숨)*
January 6, 2026 at 6:17 AM
그, 그냥 불쾌한 정도가 아니예요...
*(메슥메슥)*
그 소, 소리좀...덜 낼 수는...없는 건가요...?
January 5, 2026 at 6:01 PM
히익.
January 5, 2026 at 4:36 PM
(저자는 말마다 뒤숭숭해...)
January 5, 2026 at 4:11 PM
*(가만...)*
그분은 역병(Plague)이 아니라 기생충(Parasite)이 든건지 뭔지... *(중얼중얼)*
January 1, 2026 at 9:12 AM
Reposted by Robi
35초동안 덩어리 관음하는 영상
January 1, 2026 at 7:59 AM
For its growing is as painful as the growing of boys and as sad as the beginning of spring.
But that should not confuse you. It is still only loneliness that is necessary - <Rilke, Letters to a young poet>
December 31, 2025 at 3:00 PM
벌레도 안 우는 고요한 밤엔 뭐든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산책, 독서, 수첩의 내용을 첨삭 하거나 새로운 공상 정도를 할 수 있겠죠.

가끔 제 맥박음을 듣기도 해요.
••••••이것도 진정이 되더군요.
December 30, 2025 at 6:29 PM
...(속을 채우든, 진흙을 먹든 상관없어...)
December 30, 2025 at 4:00 PM
잘자요.
December 29, 2025 at 8:16 PM
*(몰래 끄적끄적...)*
December 29, 2025 at 4:37 PM
... *(피식)*
December 29, 2025 at 4:32 PM
경이 제게 부여한 의미는 무엇이죠?
December 29, 2025 at 4:25 PM
*(작은 십자가를 만지작 거린다.)*
December 29, 2025 at 8:48 AM
...
...
...
*(작고 연약한 우는 소리)*
December 28, 2025 at 6:25 PM
... ...그만, 전부 그만 두지.
비 대신 개구리가 내리는 어리석은 시대에 무슨 자문을 듣겠어.

■■과 다락방의 꽃의 계시는 틀리지 않았어...
*(잃어버린 한 쪽 눈을 어루만진다.)*
December 28, 2025 at 6:24 PM
인간의 존재 의의는 결국 우울해지기 위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념과 이상은 불, 불확실한 미래를 품게 만들고, 추억과 강박은 자신을 점점 과거에 얽매이게 만듭니다.

저 같은 인간은 결국 상류층들을 더 극적으로 만들기 위한 구두약 같은 셈인 걸까요...?
December 28, 2025 at 6:14 PM
It's time to go beyond human destiny.
Let's experience the beginning and end of the world together.
December 27, 2025 at 4:14 PM
...뭐 묻었어요?
December 27, 2025 at 3: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