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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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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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
그러니까 나는, 이 기회에 나오게 된 게 전혀 아깝지도 아쉽지도 힘들지도 슬프지도 않다. 너희는 사람을 존중할 잘 모르는 천박한 것들이자 기업이고, 나는 회피법과 대응법을 또 하나 알아간다.
부디 너희가 만든 세상에 너희와 같은 상처를 가지고 자란 너희들의 자식놈들이 꼭 같고 더한 일들을 겪고 또 겪는 삶만을 살길 바란다.
October 22, 2025 at 4: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