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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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cilsh0rt.bsky.social
몽당
@pencilsh0rt.bsky.social
태민아 이거 사기로 했잖아 그럼 이것만 사 아니야 우리 다 정했잖아 여기와서 또 왜 그래
근데 cmh 앞에서는 티 안 내려고 했을 걸. 자존심 문제가 아니라 지금보다 더 의지하고 의존하게 될 것 같아서.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건 경계를 하는 게 맞으니까. 그러다 보니 같이 살자는 cmh의 말을 자꾸 거절하게 되는 ltm,,, 옆에서 듣다 못한 kkb만 열 받아서 극대노 했을 듯,,, 이쯤 됐으면 너도 쫌 살아줘라! 1년을 넘게 저러고 있는데 안 지겹니 너는?! 살아줘 쪼옴!!! 하면섴ㅌㅋㅋㅋㅌ큐ㅜㅠ
March 13, 2025 at 2:37 PM
형식적인 앞장은 휙 넘겨버리고 ltm 능력의 특성, 특징, 등급이 매겨진 사유를 꼼꼼하게 읽어볼 거다. ltm은 그런 cmh의 얼굴만 보던 시선을 내려 서류를 넘기는 손을 가만히 바라봤지. 15기 중에서 1팀 배정 받고 거의 바로 확정도 받은 두 사람 중에 한 명이라고 들었는데. 저 손으로 살린 사람이 몇이나 될까.
March 12, 2025 at 12:29 PM
팀장 권한 대행까지 할 수 있는, 자기 등급에 걸맞는 가이드가 되었을 최. 원래도 가이드 수가 적은 편인데 현장 가이드는 더 적으니 웬만하면 전담 센티넬을 두지 않으려 했을 거고, 또 다행스럽게도 매칭률이 높은 센티넬이 없었던 최 인생에 뜻하지 않게 굴러들어온 턤떤 센티넬.
March 12, 2025 at 12:17 PM
#투민 센가를 안 쓸 수가 없어•••
내 안의 초ㅣ떤남성 센티넬 보다는 가이드 쪽이 찰떡임. 훈련생일 때부터 센티넬이라는 오해 많이 받았을 상... 훈련소에서 내린 예상 등급은 운 좋고 컨디션 좋으면 A+, 무난하면 A-라고 했는데 센터에서 치룬 정식 등급판정에서 뜻하지 않게 S+ 떴을 상.
March 12, 2025 at 12:17 PM
🔥🧀 📝
March 12, 2025 at 12: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