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칸
pecan.bsky.social
피칸
@pecan.bsky.social
알고있는 그 견과류
누군가가 드럼을 치면 함가밴드완성
February 16, 2025 at 11:45 AM
가길 잘햇어
December 14, 2024 at 9:52 AM
그 뭐랄가.. 세상일 돌아가는 대부분이 맘에 안 들어서 오히려 둔감해지는 기분...
November 22, 2024 at 9:31 PM
집보내조...!!
October 23, 2024 at 12:32 AM
소올직히... 틔타엔 답이 없는 논쟁거리가 넘 많아서 피곤해요....
October 22, 2024 at 11:51 PM
반년 뒤에 기장정리 함 해야겟다
October 20, 2024 at 6:00 AM
Reposted by 피칸
진지하게 저는 블루스카이에 괴상한 계정이 많아지는 시점이 진정으로 SNS의 대세가 바뀌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사람이 선의로 "써줘야" 하는 SNS가 아니라, 별다른 특별한 의도가 없어도 아무나 대뜸 와서 이상한 글을 쓸 수 있는 SNS야말로 진정한 대세가 될 수 있는 법이죠. 물론 그렇다고 그런 이상한 사람들과 직접 엮이기는 싫기 때문에, 비공개 계정/포스트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개인적 보호수단들이 AT프로토콜에 더 구비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October 18, 2024 at 6:21 AM
헐 알루키보드 저소음스위치 젤리키캡으로 빌드하면 멤브레인보다 조용할듯..!!
October 18, 2024 at 8:27 AM
Reposted by 피칸
귀한 사진 하나 보여드립니다
December 30, 2023 at 3:06 AM
Reposted by 피칸
원래 새로운 서비스가 생기고 그게 초대제로 굴러가면 초창기는 이런 감성이 될 수밖에 없어요. 과정은 이렇습니다. 일단 이런 서비스의 초대권을 가장 먼저 얻게 되는 건 현역에서 활동하는 3-40대 개발자입니다. 이들이 주변 개발자or힙스터들에게 초대권을 뿌리게 되고 이들은 다시 또래 동료들을 초대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퍼리가 자연발생 합니다. (어떤 서비스든 퍼리는 초창기에 자연발생 합니다.) 블루스카이는 *의도치 않게 너무 성공해버린 클로즈 베타*라 오픈되면 성향이 달라질 거라 봅니다.
지금까지 블루스카이 뉴비, 한인회 피드 보면서 느끼는 점은… ui는 트위터라이크지만 초대코드가 더 많이 발급되지 않는 이상은 영포티 감성에 가까워서 주류 sns가 되기는 힘들 것 같고 (놀랍게도 통계적으로 트위터는 주류 sns임) 굳이 따지자면 활자중독 카카오스토리에 가까워질듯 하다.
July 6, 2023 at 2:01 AM
내가 키덕질을 다시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October 18, 2024 at 7:54 AM
생존신고!
October 18, 2024 at 7:43 AM
기여운사람들 ㅇㅁㅇ*
April 28, 2024 at 3:41 AM
Reposted by 피칸
이것은 까옹
April 28, 2024 at 3:40 AM
Reposted by 피칸
이것은노카
April 26, 2024 at 3:43 AM
이것은삐깐
April 26, 2024 at 3:41 AM
위스키..!
March 7, 2024 at 7:35 AM
디코가 적당한 느낌의 견과류
March 7, 2024 at 6:17 AM
캬앆 피부과치료 받는중인데 얼굴 화끈화끈
March 7, 2024 at 6:15 AM
February 27, 2024 at 1:21 AM
Reposted by 피칸
November 15, 2023 at 2:15 PM
트위터 할거면 탐라 알티 다 끄고 생활하든가 해야지
October 31, 2023 at 2:42 AM
아휴 블루스카이나 해야지
October 31, 2023 at 2:40 AM
내 운이.. 좋은 편인가..?
October 5, 2023 at 10: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