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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westview.bsky.social
i do what i do
It's sad but we should carry on
January 19, 2026 at 6:17 PM
하루종일 아팠는데
스페인애 꿈을 꾸지 않았다.
악몽 없이 그냥 아프기만 했다.
그리고 아픈데, 그걸 무시하지 않고
날 위해 나를 돌봤다.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기어코
기어코 아름다워진.
January 17, 2026 at 3:15 PM
세상엔 다양한 종류의 사람이 있는 거 아니겠어? 그 중에 너도 있었던 거지. 남을 함부로 대하는 게, 네가 당했다면 싫었을 취급을 하는 게 선택지에 있는 사람.뭐, 그런 삶 난 이해는 못하겠지만 세상엔 그런 사람도 있다는 건 알아. 그런 사람들과도 같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낼 줄 알아야하는 것도 알아. 잘 지내보려고가 아니라 지피지기를 해야 대응을 할 수 있으니까.

근데 역시 그런 사람을 내 곁에 두고 싶지는 않나. 그런 사람을 소중하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고. 음.. 나 자신에게 미안하잖아? 널 좋아하면 나 자신에게 사과
January 8, 2026 at 6:42 PM
뭔소리야ㅅㅂ 제사를왜해 ㅅㅂ 하지마
December 31, 2025 at 4:27 PM
헐 토함. 24시간 전에 먹은 거까지 토했어. 그 말은 난 24시간동안 소화시킨 게 없다는 거잖아
December 31, 2025 at 9:05 AM
걔가 부러운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걜 깎아내릴 필요도 없고
걔보다 나은 점을 하나하나 골라낼 필요도 없고
걔가 나중엔 나보다 불행하길 바랄 필요도 없어.
너 테일러 스위프트랑 네 삶을 비교하지 않잖아. 그냥 걘 걔 삶을 살고 난 내 삶을 사는 거야. 중요한 건 네가 행복한지, 편안한지, 너 자신이 마음에 드는지야.
December 30, 2025 at 4:06 PM
그리고 남들이랑 널 비교하지마
December 30, 2025 at 4:04 PM
제기랄
December 30, 2025 at 4:04 PM
걍 거기선 이젠 들려도 되는 말만 하고 내 말은 여기에다가 해야겠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칠 우물이 사라졌네.
December 30, 2025 at 4:04 PM
Ugh this is why people say not to become mutuals with people you actually know on twitter
December 30, 2025 at 4:03 PM
Tbh what I actually want is to talk not let it be told. Like, just saying some random stuff in my head to take it out of it and forget. I don't want it to be heard especially to people I actually know bc it feels like I talk to themselves specifically - I do, actually - and it makes me feel I'm
December 30, 2025 at 4:02 PM
Social media is really harmful and I'm writing it on social media
December 30, 2025 at 3:56 PM
개피곤하게구네
December 23, 2025 at 11:36 AM
많은 사람들이 날 안아줬다. 내 소중한 사람들. 아무 설명도 없이 연신 안아달라고 했는데 아무도 불평하지 않고 계속 안아줬다. 어제는 혈당이 떨어져 쓰러질 뻔 했다. 오늘은 화장실에 들어가다 발을 잘못 디뎌 발목이 꺾일 뻔 했다. 많이 쉬고 괜찮아져야지. There's no going back. And you have no other choice but get better.
Cry, if you can. Share, if you can. Do as you want. One thing clear is: there's no going
December 20, 2025 at 3:34 PM
정말 정말 정말 착한 친구였던 그 친구가 생각나는 오전 3시 39분.
걘. 정말. 엄청나게. 착했어. 늘 알고 있었지만 정신건강이 좋아질 수록 점점더 선명해진다.
걔가 정말 착했다는 얘기를 하면 사람들이 나도 걔처럼 좋은 사람이라 그런 사람을 옆에 둘 수 있었다고 말을 한다. 내가 좋은 사람이라 걜 내 옆에 둘 수 있었다면 내가 좋은 사람인 것에 정말 감사한다. 과거의 나야, 진짜 잘했다. 진짜 네 인생 최고의 퍼포먼스 중 하나였다. 덕분에 내가 걔를 내 인생에 뒀다.
그때의 난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었는데 걔가 정말
December 19, 2025 at 7:25 PM
내가 요즘 느끼고 있는 것: 물건이 많아도 돼. 언제나 캐리어 하나에 모든 걸 담고 떠날 준비가 되어있을 필요가 없을 수도 있어.
December 8, 2025 at 3:04 PM
욕망을 직시할 용기는 있어야함
December 6, 2025 at 5:03 PM
Trying not to be considerate for all. It's not being nice - it's called people pleasing.
December 6, 2025 at 9:16 AM
내가 바라는 것: shrug and move on.
December 6, 2025 at 9:15 AM
Q. When do you think the phase is finally over?
A. When I become to buy a spiral notebook and when I become to say goodnight instead of goodbye at night.
November 30, 2025 at 3:53 PM
J'ai besoin de dormir MAINTENANT !
November 29, 2025 at 3:37 PM
À chaque temps que j'ai expliqué ce que j'ai fait quand j'étais petite, les amies ont répondes que c'est tous à fait logique parce que je ressemble à ça
November 29, 2025 at 3:37 PM
Aujourd'hui j'ai dit mes amis que j'ai étudie à l'école spécialisé pour les enfants doués en langues étranges et elles m'ont dit que c'est tout à fait logique et c'était très drôle mdr
November 29, 2025 at 3:34 PM
한-영-독-불-중
November 29, 2025 at 3:30 PM
중국어를 배워야한다
November 29, 2025 at 3: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