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와 데스크가 있는 곳에서 노트북 켜고 일하다 이 시간에 눕다니. 아이구. ㅠ
의자와 데스크가 있는 곳에서 노트북 켜고 일하다 이 시간에 눕다니. 아이구. ㅠ
“좋은 커피는 달다.”라는데 어디 커피만 그러할까. 좋은 인연, 관계, 추억, 사랑… 또한 달디 달지.
화려해보이지만 쌉쌀한 내 인생도
이제 좀 달아질때 되지 않았나. 하는데. 🙂↕️
“좋은 커피는 달다.”라는데 어디 커피만 그러할까. 좋은 인연, 관계, 추억, 사랑… 또한 달디 달지.
화려해보이지만 쌉쌀한 내 인생도
이제 좀 달아질때 되지 않았나. 하는데. 🙂↕️
나에게 존댓말을 쓰고 차분해지는 것이 안취한척하려는거 같았는데 내 차 번호도 헷갈려하는걸 보고 머리 한번 짚었지.
이 집 여자들처럼, 못마시는 척하지 못하고 잘마시는거 빼지 않고 넙죽마신거 같아서 좀 마음이 아프다.
이 애도 약게, 못마시는척, 취한척 따윈 하지 못하고 살다가 언젠가 마음상할일이 있을것 같아서.
바라는데,
스스로 깨닫고
적당히 조절하며 마시고 살았음 하네.
나에게 존댓말을 쓰고 차분해지는 것이 안취한척하려는거 같았는데 내 차 번호도 헷갈려하는걸 보고 머리 한번 짚었지.
이 집 여자들처럼, 못마시는 척하지 못하고 잘마시는거 빼지 않고 넙죽마신거 같아서 좀 마음이 아프다.
이 애도 약게, 못마시는척, 취한척 따윈 하지 못하고 살다가 언젠가 마음상할일이 있을것 같아서.
바라는데,
스스로 깨닫고
적당히 조절하며 마시고 살았음 하네.
기억나지 않지만. 뭐랬더라.. 정신차린 탕자만큼 좋은 남편감이 또 없다고 했던가? 🤔
내 개인적인 의견은 글쎄올시다… 임.
최악의 남편감 1순위는 회피형의 독단적인 남자고, 2순위는 열등감이 내재된 X선비 같은 애들이다.
기억나지 않지만. 뭐랬더라.. 정신차린 탕자만큼 좋은 남편감이 또 없다고 했던가? 🤔
내 개인적인 의견은 글쎄올시다… 임.
최악의 남편감 1순위는 회피형의 독단적인 남자고, 2순위는 열등감이 내재된 X선비 같은 애들이다.
내가 이렇게 사는건 욕심이나 욕망이 큰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허용하는 기준치라는 것이 높기때문이라고 분석하더라. 이건 타고난 것 같다며. 그래서 꽤 피곤한 삶을 사는거라며.
내가 이렇게 사는건 욕심이나 욕망이 큰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허용하는 기준치라는 것이 높기때문이라고 분석하더라. 이건 타고난 것 같다며. 그래서 꽤 피곤한 삶을 사는거라며.
분명 보름달이 뜬 밤이다.
분명 보름달이 뜬 밤이다.
몸 건강히 살기 으렵다. 진짜 ㅠ
몸 건강히 살기 으렵다. 진짜 ㅠ
식재료 좋은거 환장하는 나라도
이건 못 사먹겠다.
아니 왜 어째서? 🤔
식재료 좋은거 환장하는 나라도
이건 못 사먹겠다.
아니 왜 어째서? 🤔
난 그닥 절박하지 않았던건가?
혹은 절박해보이지 않았던걸까? 하고
잠시 생각해봤다.
난 그닥 절박하지 않았던건가?
혹은 절박해보이지 않았던걸까? 하고
잠시 생각해봤다.
우리가 곧 맞이할 미래는 그들이 재해석을 하던가 말던가, 우리가 풀어가는 방법과 양식이 세계의 스타일이 될 것임. 축이 이동하고 있다는게 실감난다.
우리가 곧 맞이할 미래는 그들이 재해석을 하던가 말던가, 우리가 풀어가는 방법과 양식이 세계의 스타일이 될 것임. 축이 이동하고 있다는게 실감난다.
퍼스널 컬러라고 하기엔 너무 우아하기만 해서.
퍼스널 컬러라고 하기엔 너무 우아하기만 해서.
모순의 말따윈 할 뻔뻔함은 내게 없지만.
내 일신과 가족의 안위 이상의 것을 바란적이 없으니… 너무 큰 욕망을 가진자들을 만나게 되면 쉬이 피로감을 느끼게 된달까.
모순의 말따윈 할 뻔뻔함은 내게 없지만.
내 일신과 가족의 안위 이상의 것을 바란적이 없으니… 너무 큰 욕망을 가진자들을 만나게 되면 쉬이 피로감을 느끼게 된달까.
찾아보니 브람스의 피아노를 위한 4개의
소품 op. 119 라더라.
사람의 겉만 보곤 알 수 없다는 말을 떠올릴때 난 언제나 브람스를 떠올린다. 음악을 들으면 더더욱.
찾아보니 브람스의 피아노를 위한 4개의
소품 op. 119 라더라.
사람의 겉만 보곤 알 수 없다는 말을 떠올릴때 난 언제나 브람스를 떠올린다. 음악을 들으면 더더욱.
밤 사이 추위에 떠는 이들을
안아주시고 열린 문은 닫아주시고
꺼진 불꽃은 키워주시어
지켜달라고.
그저 추위와 서러움끝에
주님 곁으로 가게되는 일은
사람의 힘과 노력으로 최선을 다해 막아주시고
그게 미치지 못한 곳엔 신의 손길이 닫게 해달라고.
이 밤의 추위속에서 사람들을 지켜달라고.
나이브하지만, 그래도 어린애처럼 기도해본다.
아멘.
밤 사이 추위에 떠는 이들을
안아주시고 열린 문은 닫아주시고
꺼진 불꽃은 키워주시어
지켜달라고.
그저 추위와 서러움끝에
주님 곁으로 가게되는 일은
사람의 힘과 노력으로 최선을 다해 막아주시고
그게 미치지 못한 곳엔 신의 손길이 닫게 해달라고.
이 밤의 추위속에서 사람들을 지켜달라고.
나이브하지만, 그래도 어린애처럼 기도해본다.
아멘.
이 녀석들 우리 꼬마들 같네.
마치 2020년 어느날의 한 장면 같아
잠시 마음이 울렁거렸다.
이 녀석들 우리 꼬마들 같네.
마치 2020년 어느날의 한 장면 같아
잠시 마음이 울렁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