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점에서 둘이 별거 중인데 단지 리얼리티를 위해서, 한 집에서 그것도 애정표현 가득하게 찍히는 모습 보고싶다
배우 지믽 X 회사원인데 일반인은 아닌 임원 믽정
지믽은 그런 말들을 들으면서 왜 대표실에 대표가 없고 믽정이 먼저 와있는지
자기가 아무리 싫다고 해도 기사는 나갈거고 지금보다 더 높은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겠다.
지믽은 그런 말들을 들으면서 왜 대표실에 대표가 없고 믽정이 먼저 와있는지
자기가 아무리 싫다고 해도 기사는 나갈거고 지금보다 더 높은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겠다.
지믽은 그 말에 당연하게 어이없고 화가 날듯 왜냐면 그냥 거짓말로 덮자는 거잖아 그것도 좋지 않은 기사를.
-저는 싫습니다.
정색하는 지믽에 믽정 이해한다면서 고개를 끄덕여
지믽은 그 말에 당연하게 어이없고 화가 날듯 왜냐면 그냥 거짓말로 덮자는 거잖아 그것도 좋지 않은 기사를.
-저는 싫습니다.
정색하는 지믽에 믽정 이해한다면서 고개를 끄덕여
근데 그런 지믽표정 읽고선 믽정은 한숨을 작게 쉬더니 눈썹을 문지르면서 입술을 떼어냄.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기사가 한줄 나갈거에요.
-네?!
-그게, 아. 그러니까 저희 **그룹과 관련된 사건이 터질건데-
근데 그런 지믽표정 읽고선 믽정은 한숨을 작게 쉬더니 눈썹을 문지르면서 입술을 떼어냄.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기사가 한줄 나갈거에요.
-네?!
-그게, 아. 그러니까 저희 **그룹과 관련된 사건이 터질건데-
-빙빙 돌려말하는 걸 원치 않아서요 제가
-...네
-지믽씨가 나를 좀 도와줘야할거 같은데.
서류 봉투를 테이블 위로 밀어줘서 그 안에 내용물을 보니 그때 회식자리에서 둘이 나가서 스킨십을 하는 사진이 들어있었음 그리고 프린트된 메일엔 기자가 적은 글이 있겠지
-빙빙 돌려말하는 걸 원치 않아서요 제가
-...네
-지믽씨가 나를 좀 도와줘야할거 같은데.
서류 봉투를 테이블 위로 밀어줘서 그 안에 내용물을 보니 그때 회식자리에서 둘이 나가서 스킨십을 하는 사진이 들어있었음 그리고 프린트된 메일엔 기자가 적은 글이 있겠지
대표가 호출해서 갔더니 믽정이 전보다는 딱딱한 모습으로 지믽 맞이하고 대표는 자리에 없었음
-어...? 안녕하세요?
-아, 지믽씨 오셨네요
앉으세요.
마치 자기 집무실마냥 지믽을 자신의 앞에 앉힌 믽정의 손에는 서류봉투가 있음
대표가 호출해서 갔더니 믽정이 전보다는 딱딱한 모습으로 지믽 맞이하고 대표는 자리에 없었음
-어...? 안녕하세요?
-아, 지믽씨 오셨네요
앉으세요.
마치 자기 집무실마냥 지믽을 자신의 앞에 앉힌 믽정의 손에는 서류봉투가 있음
지믽이 앉은 테이블엔 지믽 담당 스태프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먹고 마시겠다
2차에서 빠르게 사라진 믽정 보고 지믽도 집에 들어가고 집에서 씻고 잘 준비를 마치고 침대 위에 누웠을 때 그 얼굴이 생각나겠다
자기 손바닥에 딱 느껴졌던 말랑한 볼따구 그리고 살짝 풀어진 웃음에 몇번이나 뒤척이다가 잠
지믽이 앉은 테이블엔 지믽 담당 스태프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먹고 마시겠다
2차에서 빠르게 사라진 믽정 보고 지믽도 집에 들어가고 집에서 씻고 잘 준비를 마치고 침대 위에 누웠을 때 그 얼굴이 생각나겠다
자기 손바닥에 딱 느껴졌던 말랑한 볼따구 그리고 살짝 풀어진 웃음에 몇번이나 뒤척이다가 잠
-...
-지믽씨는 내일 뭐해요?
정작 지믽은 심장 떨려선 입술만 꾹꾹이 함.
-내일은 집에서 쉬어요
-그렇구나아
부럽네... 그럼 들어갈까요?
믽정 정신차리자고 볼 좀 찹찹하고 들어감
-...
-지믽씨는 내일 뭐해요?
정작 지믽은 심장 떨려선 입술만 꾹꾹이 함.
-내일은 집에서 쉬어요
-그렇구나아
부럽네... 그럼 들어갈까요?
믽정 정신차리자고 볼 좀 찹찹하고 들어감
-술 많이 드셨어요?
-에? 아녀?
지믽씨는요? 고기는 맛있게 드셨나요?
눈이 살짝 충혈된 상태로 하는말에 지믽 괜히 입술 깨물고선 자기도 모르게 손 들어선 믽정 눈가에 가져가려다 멈칫거리는데 믽정 그러든 말든 실실 웃으면서 그 손에 자기 볼 부빗거렸으면
-와 시원하다아
-술 많이 드셨어요?
-에? 아녀?
지믽씨는요? 고기는 맛있게 드셨나요?
눈이 살짝 충혈된 상태로 하는말에 지믽 괜히 입술 깨물고선 자기도 모르게 손 들어선 믽정 눈가에 가져가려다 멈칫거리는데 믽정 그러든 말든 실실 웃으면서 그 손에 자기 볼 부빗거렸으면
-와 시원하다아
둘의 첫 만남은 믽정 회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에 광고모델이 지믽이었고 어쩌다보니 뒷풀이까지 믽정이 참석하게 되었음
-지믽씨는 술 잘하나요?
처음에 광고촬영장에서 아주 잠깐 인사했을 때도 와.. 되게 젊다.. 했는데 임원이 괜히 아닌게 사회생활을 너무 잘해서 놀랐을 듯
저는 한잔만 마셔도 몸이 빨개지는데- 하면서 막 숙취해소제 주고선 이런저런 말을 하는데 다 분위기 풀어주는 말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자기 스타일이어서 더 눈길갈듯
둘의 첫 만남은 믽정 회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에 광고모델이 지믽이었고 어쩌다보니 뒷풀이까지 믽정이 참석하게 되었음
-지믽씨는 술 잘하나요?
처음에 광고촬영장에서 아주 잠깐 인사했을 때도 와.. 되게 젊다.. 했는데 임원이 괜히 아닌게 사회생활을 너무 잘해서 놀랐을 듯
저는 한잔만 마셔도 몸이 빨개지는데- 하면서 막 숙취해소제 주고선 이런저런 말을 하는데 다 분위기 풀어주는 말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자기 스타일이어서 더 눈길갈듯
왜냐면 처음 봤거든 저렇게 웃는거
-...귀엽네 유지믽.
왜냐면 처음 봤거든 저렇게 웃는거
-...귀엽네 유지믽.
-근데 그게 왜?
-...그렇다구요
-?
혹시 오늘 목적이 커밍아웃이었던거니? 믽정 어이없어서 지믽 쳐다보다가 그럼 오늘 상담 끝난거지? 하는데 지믽 그냥 고개만 끄덕임
-근데 그게 왜?
-...그렇다구요
-?
혹시 오늘 목적이 커밍아웃이었던거니? 믽정 어이없어서 지믽 쳐다보다가 그럼 오늘 상담 끝난거지? 하는데 지믽 그냥 고개만 끄덕임
주로 상담은 다 지믽의 넋두리 시간이었기 떄문에 믽정 솔직히 얼른 집에 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컸지만 오늘은 달라겠다
-저. 썜 저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그래
-들으셨어요?
-아무래도, 그때 걔 아니야? 골목길?
아, 보셨구낭..
주로 상담은 다 지믽의 넋두리 시간이었기 떄문에 믽정 솔직히 얼른 집에 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컸지만 오늘은 달라겠다
-저. 썜 저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그래
-들으셨어요?
-아무래도, 그때 걔 아니야? 골목길?
아, 보셨구낭..
지믽은 그동안 괜히 선생님이 어디까지 들었지? 아니 근데 내가 개랑 사귀긴하는데 알지 않나? 아니 근데 나인건 모르잖아. 하는 생각 뿐이겠다
그리고 종례가 끝나고 익숙하게 상담실에 가는 지믽
지믽은 그동안 괜히 선생님이 어디까지 들었지? 아니 근데 내가 개랑 사귀긴하는데 알지 않나? 아니 근데 나인건 모르잖아. 하는 생각 뿐이겠다
그리고 종례가 끝나고 익숙하게 상담실에 가는 지믽
-그으, 썜
-응
-저 상담요청 드리겠슴다
-그래라
이미 도착한 지믽의 반, 믽정에게 인사하는 지믽에게 대충 손 휘적인 믽정은 수업하러 들어가
-그으, 썜
-응
-저 상담요청 드리겠슴다
-그래라
이미 도착한 지믽의 반, 믽정에게 인사하는 지믽에게 대충 손 휘적인 믽정은 수업하러 들어가
-나? 3층 화장실에 갔었는데?
-아하.
지믽 괜히 뭐가 찔리는지 입술 꾹꾹이 중
-나? 3층 화장실에 갔었는데?
-아하.
지믽 괜히 뭐가 찔리는지 입술 꾹꾹이 중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지.
믽정 교무실로 가면 지믽이 있겠다. 뭐지?
-썜! 오셨어요!
-...나 이번 시간 너희반이었던가?
-아녀?
-그래..
-...머니머니해도 머니가 최고지.
믽정 교무실로 가면 지믽이 있겠다. 뭐지?
-썜! 오셨어요!
-...나 이번 시간 너희반이었던가?
-아녀?
-그래..
-아 내가 잘할게에- 아무래도 고등학교 2학년이니까 내가 좀 그런가봐!
-...알겠어
얼른 반에 가자면서 손을 꼭 잡은 둘은 익숙하게 반으로 가, 하필 화장실에서 싸움을 한 커플
-아 내가 잘할게에- 아무래도 고등학교 2학년이니까 내가 좀 그런가봐!
-...알겠어
얼른 반에 가자면서 손을 꼭 잡은 둘은 익숙하게 반으로 가, 하필 화장실에서 싸움을 한 커플
-나랑 헤어지자고?
-응.
-나 지금 되게 예쁜데?
...그래, 여자친구가 사실은 지믽의 얼굴 80 성격 80 도합 160%로 만나고 있는 건데.
-나랑 헤어지자고?
-응.
-나 지금 되게 예쁜데?
...그래, 여자친구가 사실은 지믽의 얼굴 80 성격 80 도합 160%로 만나고 있는 건데.
-너 요즘 왜이렇게 변했어?
-내가? 아닌데? 나 좀 예뻐지지 않았어?
-....맞는 소리만 골라서
-너 요즘 왜이렇게 변했어?
-내가? 아닌데? 나 좀 예뻐지지 않았어?
-....맞는 소리만 골라서
-아. 아니에요..
-뭐가 아니야-
1학년때는 그렇게 내 뒤만 졸졸 쫓더니.. 선생님 아쉽다~ 하는 1학년 담임 선생님에 지믽 믽정 보러 간건 맞아서 허헣 거리다가 그 쌤이랑 놀겠다
-아. 아니에요..
-뭐가 아니야-
1학년때는 그렇게 내 뒤만 졸졸 쫓더니.. 선생님 아쉽다~ 하는 1학년 담임 선생님에 지믽 믽정 보러 간건 맞아서 허헣 거리다가 그 쌤이랑 놀겠다
-흡연자야?
-에?!?!?!
-아니면 아니지 소리는
믽정 흥미 없다는 듯 탈취제 칙칙- 뿌리고선 지믽한테도 뿌려줌
-아! 저, 저는 왜요!
-냄새 배
믽정 그 말 한다음에 반으로 가면 지믽 멍때리다가 믽정 쫓아 들어갈듯
-흡연자야?
-에?!?!?!
-아니면 아니지 소리는
믽정 흥미 없다는 듯 탈취제 칙칙- 뿌리고선 지믽한테도 뿌려줌
-아! 저, 저는 왜요!
-냄새 배
믽정 그 말 한다음에 반으로 가면 지믽 멍때리다가 믽정 쫓아 들어갈듯
-뭐야
-지믽이요
-....그래
나 단 거 안좋아해 너 먹어. 거짓말 선생님 책상 위에 사탕만 한가득이에요. 그래 코묻은 사탕 안먹어. 제 마음인데요?
믽정 거기에 어이없다는 듯이 사탕 받겠다. 니 마음 잘 받았어?
-근데 넌 왜 맨날 담배만 피면 있니?
-에?
-...너.
-뭐야
-지믽이요
-....그래
나 단 거 안좋아해 너 먹어. 거짓말 선생님 책상 위에 사탕만 한가득이에요. 그래 코묻은 사탕 안먹어. 제 마음인데요?
믽정 거기에 어이없다는 듯이 사탕 받겠다. 니 마음 잘 받았어?
-근데 넌 왜 맨날 담배만 피면 있니?
-에?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