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
numberonetwo.bsky.social
소소
@numberonetwo.bsky.social
20↑ ♡ 炎ホ 엔데호크 🔥🦅 固定 ♡
호 어쩌다 엔한테 한대 맞았는데 때린 엔이 더 충격받음
홧김에 손이 올라갔는데, 내가 아직도 그런 짓을 한다고..?

정작 호는 아내한테 했던거 자기한테도 다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기쁨
January 16, 2026 at 10:16 PM
데버룩업도빨리주라~~~~~
January 16, 2026 at 9:45 PM
아... 재밌어나는 ㅋㅋㅋㅋㅋㅋㅋ
이런이게뭔데개십덕아같은 엔호가 좋아 ...
January 16, 2026 at 9:07 PM
은퇴후 짐정리를 하러간 엔을 맞아준건 까맣게 잊고있던 호의 룩업 피규어
어느새 머리 위로 얕게 쌓인 먼지를 조심스레 털어주고 앙증맞은 붉은 날개도 한번 매만져보겠지

"너는 여전히 귀엽구나."

당신도 여전히 멋있어요, 라는 호의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서 오랜만에 미소를 지어보는 엔지

짐상자 대신 주머니에 조심히 넣어 집으로 가져간 뒤, 따스하게 햇빛이 비치는 거실 선반 위에 장식해줌.
(변색을 조심하세요..)
January 16, 2026 at 9:06 PM
평생 코타츠 안에서 귤을 받아먹으며 평화롭게 살았으면 좋겠다 귀엽고 귀엽고 너무귀엽고 ❤️‍🔥 rt
January 16, 2026 at 8:12 PM
Reposted by 소소
通販で使った炎ホ
January 3, 2026 at 12:14 PM
호 룩업 너무 귀엽잖아.. 엔이 자기 책상위에 호 룩업 놔두면 좋겠다 (누가줬든지간에 받은이상 치울수가 없어짐)

일하다가 시선느끼고
음.. 그렇게 쳐다보지마라.. 하고 고개 꾹 눌렀는데
이젠 애가 시무룩..해보여서 다시 고개 올림
하아아... 내가 왜 이런 업무외 고생을 해야하는지

근데 일 조뺑이치고 온날 호가 저렇게 ଘ( ɞ̴̶̷ ·̮ ɞ̴̶̷)✨️ 쳐다보고 있으면 솔직히 힐링받을듯
엔데바상 수고하셨습니다~! 하는 목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서 검지로 슥슥 머리 쓰다듬어주면 좋겠다.. ㅋㅋㅋㅋ
January 16, 2026 at 8:08 PM
스퀴시 못생겼다ㅋㅋ

엔데버 스퀴시 선물받고 조심조심 조물대보는 호
호크스 스퀴시 선물받고 쭈왑 한번에 터트린 엔
January 16, 2026 at 6:46 PM
스류가야 서치의 고통
January 16, 2026 at 6:44 PM
블루스카 초안저장 안되네..하고 엑스 갔다가
다시 전송실패 빠꾸먹고 돌아옴 이게 무슨짓이냐
January 16, 2026 at 6:37 PM
흰머리 호가 먼저 생기겠다
머리카락이 밝아서..

🔥 너도 이제 흰머리가 생기는구나.
🦅 왜요, 전부인께서 생각나세요? ( ᵔᵕᵔ )
🔥 ...
🦅 농담이에요; 웃어요;;
January 16, 2026 at 6:36 PM
Reposted by 소소
June 8, 2024 at 3:41 PM
엔호얘기 해도해도 질리지가않아
구라같아
난절대 수면내시경못해
January 16, 2026 at 6:08 PM
근데 홐스 그 엔누이를 꼬오옥 안고있는거 인형 받자마자 그랬던거잖아
굳이따지자면 너의 최애는 어릴때부터 엔이었던거지
그런걸로해줘
January 16, 2026 at 5:59 PM
뭐때문에 그날개가 달려있는데 -> 애기호가 사람들 구하는 장면나옴 -> 엔누이를 꼬옥 안고있는 장면나옴

no.299 엔호통 미쳤음
January 16, 2026 at 5:55 PM
저도 모든걸 이전제로 생각해요 😭❤️‍🔥❤️‍🔥❤️‍🔥
엔을 사랑하지 않는 호라는 명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호크스가 엔데버를 사랑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사랑할 수는 있어도, 엔데버를 사랑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다는 건 불가능하지..
🔥🦅 엔데호크 전제이지만 동시에 agape적 사랑에 대한 얘기입니다
January 16, 2026 at 5:34 PM
300자 너무너무 좋잖아~!!!!!!!!!
January 16, 2026 at 5:31 PM
나중에 어째저째 사귀고 나서는 엔이 ㅅㅅ 할때 좃도 아니고 구멍도 아니고 회윰부부터 만져대니까 쪼금 열받아할듯ㅋㅋ
근데 만져주는게 좋긴해서 암말도 못해 ㅋ

그러다 당신 이름 지워지겠어요..
그럼 다시 새겨줄테니까 걱정마라.

자신만만한 엔 얼굴에 또 아무말도 못해 ㅜㅋㅋ
January 16, 2026 at 5:15 PM
호야말로 운명을 타고난 네임버스가 젤 잘어울리는 인간
호 몸 어딘가에 車火司 분명히 새겨져있음

어릴 때부터 찾기 어려운 위치에 새겨진거라 호도 모르고 살았는데 어느날 호와 하룻밤을 즐기던 엔이 그의 회음뷰에 새겨진 자기 이름을 발견하고 멈칫하는게 보고싶다..

"왜요..?" 한창 박다말고 멈추니까 호가 헐떡이면서 묻는데 엔은 얘가 알고 자기한테 접근한건지, 자기 이름은 어떻게 아는지, 아니면 모든게 우연인건지 모르겠어서 바로 반응을 보일수가 없었음.
January 16, 2026 at 5:02 PM
게임은 잘안하는데 게임속 홐스 너무 째깐하고 데버 너무 거대해서 볼때마다 넘넘기야븜 ㅜㅜ
January 16, 2026 at 4:22 PM
뭘 생각하든 호가 데버 좋아하게 되는거에 개연성이 없음
하지만 그건 당연한거라서 ㅜㅜ
January 16, 2026 at 4:14 PM
데버 지은죄가 있어서 공식석상에서는 (원래도 그랬지만) 딱딱한 표정만 짓는데 위원장 호씨가 다가올때는 자기도 모르게 부드러운 표정을 지어버려
그 문자를 보고 웃었던때처럼 ㅜ
January 16, 2026 at 4:10 PM
블루스카 넘 쾌적하고 좋다
맘씹힘도 없고 렉도 없고 다들 이사와주셨으면
January 16, 2026 at 4:07 PM
요새 엥데버가 웃는게 너무좋다
속죄 적당히하고 ㅈㅅ 행복하게 살길
January 16, 2026 at 3:59 PM
하 너무 아름답다....😭😭💗
January 16, 2026 at 3: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