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 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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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 순례자
@notfaraway000.bsky.social
우리 모두는 살아있는 문장을 쓰며 매일을 살아갑니다. 때로는 글의 영혼과 공명하여 카타르시스를 빚기도 하죠.
독서 외에 애니나 게임, 글쓰기도 무척 좋아합니다.
사담은 DM으로💬
이런 작품은 볼수록 감탄만 나오네요.
선하며 디자인하며..
분명 같은 인간종인데,
화백님은 수재(手才)이신 반면 저는 수재(手災)이기에..
February 4, 2025 at 11:41 AM
그림이 푸르게 잘 익었네요
오랜만에 눈요기합니다
November 29, 2024 at 7:32 AM
외투의 뱃지들이 멋지네요
내일은 좋은 일이 있을거예요
November 23, 2024 at 6:47 AM
Dankon pro la bonega informo.
November 20, 2024 at 7:12 AM
순애 최고👍
November 19, 2024 at 12:15 AM
요새 바람도 많이 불기에 온수 자주 챙겨드세요
November 18, 2024 at 9:20 AM
크아악 잊었던 악몽이
November 17, 2024 at 1:59 PM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쫓겨날만 하네요
November 17, 2024 at 1:58 PM
이건 선넘었네요
November 15, 2024 at 1:53 AM
October 30, 2024 at 8:14 AM
스파토데아는 요즈음 이빨요정이나 6과 마주치는것을 피합니다. 싱그러운 청록색 비단을 두르거나 멋들어진 코트를 빼입은 그들과는 다르게 자신은 아직 새 옷을 입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스파또띠아는 부러운듯 그들을 쳐다봅니다.
October 30, 2024 at 8:13 AM
갈천은 유료 빗방울 880에 투페는 어드밴스드니 1080하겠네요
October 29, 2024 at 12:55 PM
히사이시 조 - The Rain도 추천드립니다
October 27, 2024 at 10:22 AM
릾 친추 보내도 되겠습니까?
October 27, 2024 at 2:38 AM
그건 거의 불가능하죠.
조금이라도 줄여보자는 의견이었습니다. 말투로 유추하니 진절머리 날정도인가 보군요. 평안을 바랍니다.
October 27, 2024 at 2:35 AM
'거기가'(...)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요.
혈압 오를만 합니다.
October 26, 2024 at 2:34 PM
단어 뮤트 하시지요
October 26, 2024 at 2:30 PM
오, 시라.
좋군요.
October 26, 2024 at 2:29 PM
화이팅이양~!
October 25, 2024 at 11: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