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확실히 병신짓이 맞음. 오후 7시에 8t(하루 정량) 먹고 1시간 넘게 멀쩡하길래 6t 추가로 먹음. 원래 2t만 더 먹으려고 했었는데 약 까다보니 재밌어서 4t 더 까버림. 깐 거 어떡하니 먹어야지ㅠ 그래서 총 14t 됐는데 자정까지도 멀쩡해서 타이레놀 효과가 없는 줄 알았음. 3시에 갑자기 토할 것 같아서 자다가 깨서 토하러 감. 타이레놀 빼고 따로 먹은 게 없어서 그랬는지 노란색 액체만 토함. 와 힘들다 하고 화장실 거울 봤는데 기절하는 줄 알았음. 얼굴 너무 창백해서 곧 쓰러지게 생긴 것임.
이건 확실히 병신짓이 맞음. 오후 7시에 8t(하루 정량) 먹고 1시간 넘게 멀쩡하길래 6t 추가로 먹음. 원래 2t만 더 먹으려고 했었는데 약 까다보니 재밌어서 4t 더 까버림. 깐 거 어떡하니 먹어야지ㅠ 그래서 총 14t 됐는데 자정까지도 멀쩡해서 타이레놀 효과가 없는 줄 알았음. 3시에 갑자기 토할 것 같아서 자다가 깨서 토하러 감. 타이레놀 빼고 따로 먹은 게 없어서 그랬는지 노란색 액체만 토함. 와 힘들다 하고 화장실 거울 봤는데 기절하는 줄 알았음. 얼굴 너무 창백해서 곧 쓰러지게 생긴 것임.
끔드림 15t하고 배드트립 너무너무 엿같아서 앞으로 쿨드림 아웃이라고 생각했지만… 몽롱하게 정신 못 차리고 팔다리에 힘 안 들어가서 균형도 못 잡을 만큼 나른한 상태를 포기하지 못함. 10t는 환각 보다는 몽글몽글한 기분 느끼는 정도라 좋았음. 근데 귀 병신되는 건 15t랑 똑같은 듯. 1~2주 쉬니까 내성 원상복구 되는 것 같았음. 결론: 쿨드림 먹고 싶다
끔드림 15t하고 배드트립 너무너무 엿같아서 앞으로 쿨드림 아웃이라고 생각했지만… 몽롱하게 정신 못 차리고 팔다리에 힘 안 들어가서 균형도 못 잡을 만큼 나른한 상태를 포기하지 못함. 10t는 환각 보다는 몽글몽글한 기분 느끼는 정도라 좋았음. 근데 귀 병신되는 건 15t랑 똑같은 듯. 1~2주 쉬니까 내성 원상복구 되는 것 같았음. 결론: 쿨드림 먹고 싶다
쿨드림 15t 먹고 봤던 남자가 너무 무서워서 앞으로 5t로만 오디해야지 했었는데 어제는 너무 비참하고 우울해서 그대로 있으면 진짜 창문 열고 뛰어내리든가 목매고 자살할 것 같았음. 5t 먹고 멀쩡해서 3t 추가로 먹고 2t 마저 먹음. 환각은 없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도 계속 빙글빙글 도는 것처럼 어질어질함. 그리고 음정이 좀 낮게 들리는 정도.
쿨드림 15t 먹고 봤던 남자가 너무 무서워서 앞으로 5t로만 오디해야지 했었는데 어제는 너무 비참하고 우울해서 그대로 있으면 진짜 창문 열고 뛰어내리든가 목매고 자살할 것 같았음. 5t 먹고 멀쩡해서 3t 추가로 먹고 2t 마저 먹음. 환각은 없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도 계속 빙글빙글 도는 것처럼 어질어질함. 그리고 음정이 좀 낮게 들리는 정도.
10t 먹고 별 반응 없어서 더 먹을까 싶었는데 3시간쯤 지나서 약기운 확 퍼지더니 구역감이 아주 심해짐. 먹었던 음식물 다 토하고도 어지러웠는데 쿨드림 5t 더 먹음. 합주 연습 못할 것 같아서 교무센터에서 쉬겠다고 어디 아픈지 말할 때 나도 모르게 단어 이상하게 조합해서 쓰고 있었음. 곁에 계시던 쌤이 그건 도대체 무슨 말이냐고 하셔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얼버무리고 넘어감. 발음 자체는 흐려지지 않았지만 말하는 중에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떠오르지 않았음. 30분쯤 누워있으니 정신이 좀 돌아옴.
10t 먹고 별 반응 없어서 더 먹을까 싶었는데 3시간쯤 지나서 약기운 확 퍼지더니 구역감이 아주 심해짐. 먹었던 음식물 다 토하고도 어지러웠는데 쿨드림 5t 더 먹음. 합주 연습 못할 것 같아서 교무센터에서 쉬겠다고 어디 아픈지 말할 때 나도 모르게 단어 이상하게 조합해서 쓰고 있었음. 곁에 계시던 쌤이 그건 도대체 무슨 말이냐고 하셔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얼버무리고 넘어감. 발음 자체는 흐려지지 않았지만 말하는 중에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떠오르지 않았음. 30분쯤 누워있으니 정신이 좀 돌아옴.
목요일에 오디 하려고 했었는데 오늘 방과후가 너무 끔찍해서 어제 야자 1교시 마치고 오디했음. 30분쯤 지나서 순간적으로 의식이 사라지는 느낌을 받음. 의자에서 일어나면 중심 못 잡아서 휘청거렸음. 이거 말고 별 다른 건 없었음. 정신도 멀쩡했고 두중감도 업었음. 용량 늘려야 할 것 같음. 약국 언제 가지?
목요일에 오디 하려고 했었는데 오늘 방과후가 너무 끔찍해서 어제 야자 1교시 마치고 오디했음. 30분쯤 지나서 순간적으로 의식이 사라지는 느낌을 받음. 의자에서 일어나면 중심 못 잡아서 휘청거렸음. 이거 말고 별 다른 건 없었음. 정신도 멀쩡했고 두중감도 업었음. 용량 늘려야 할 것 같음. 약국 언제 가지?
너무 졸려서 먹고 20분쯤 있다가 그냥 잠. 5시 24분에 깼다가 6시 반까지 다시 잠. 일어나서는 몸이 붕 뜬 느낌이 있고 조금 어지러운 정도였음. 방향이 잘 안 잡혀서 샤워실에 휘청거리면서 걸어감. 씻고 와서 옷 갈아입고 침대에 앉아있으니까 약간의 이명이 있었고 세로로 물결치는 것처럼 눈에 비치는 사물이 움직임. 공복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팔다리에 힘이 잘 안 들어감. 먹고 활동하는 거랑 가만히 있는 거랑 다르대서 목요일 증배 때 다시 5t 먹을 생각임.
너무 졸려서 먹고 20분쯤 있다가 그냥 잠. 5시 24분에 깼다가 6시 반까지 다시 잠. 일어나서는 몸이 붕 뜬 느낌이 있고 조금 어지러운 정도였음. 방향이 잘 안 잡혀서 샤워실에 휘청거리면서 걸어감. 씻고 와서 옷 갈아입고 침대에 앉아있으니까 약간의 이명이 있었고 세로로 물결치는 것처럼 눈에 비치는 사물이 움직임. 공복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팔다리에 힘이 잘 안 들어감. 먹고 활동하는 거랑 가만히 있는 거랑 다르대서 목요일 증배 때 다시 5t 먹을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