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아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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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alefey.bsky.social
노아 아발론
@nohalefey.bsky.social
* 맞다 연공의 경우에는 dm으로 찾아오시거나 마음 찍어주시면........따로 계정을 드리겠습니다............................!
사유: 후반부터 러닝을 기어다님, 계정이 잡탕이라 혼란스러움, 계정을 막 씀 이슈
August 10, 2025 at 11:34 AM
*러닝기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러닝 중 캐릭터의 언행이 불쾌하셨을 경우 디엠으로 찾아와주시면 사과드리겠습니다.....
August 10, 2025 at 11:14 AM
웃음도 안 나오네.
August 9, 2025 at 2:27 PM
개방형 기도실도 만들어주고, 좋은 일 했지.
August 6, 2025 at 2:48 PM
(미적미적... 머리도 대충 땋고 걸어나온다.)
August 6, 2025 at 4:44 AM
(화단 근처에 서서 화단을 가만히 관찰하고 있다.)
August 4, 2025 at 11:40 AM
(사람들이 해산한 화단에 서서 한껏 파헤쳐진 곳을 바라본다. 일부러, 그런 일을 시키신 것 같아 알 수 없는 불쾌감과 찝찝함이 올라와 그자리에 우뚝 서서 움직이지 않고 있다.) 이런걸 두고 평소처럼 지내라는 건... (작게 중얼거리고 자리에 쭈그려 앉아 고민에 빠진다.)
July 30, 2025 at 1:45 PM
(눈만 도르륵 굴리고 있다...)
July 30, 2025 at 1:24 PM
으아... 악취미네...
July 30, 2025 at 1:19 PM
(삽 들고 성실히 땅을 헤집어본다...)
July 30, 2025 at 1:12 PM
보라색이라 잘 보일지 모르겠네. (하하.)
July 30, 2025 at 1:10 PM
(베일 빤히... 빤히...)
July 30, 2025 at 1:04 PM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도와드리죠 당연히.
July 30, 2025 at 1:02 PM
크게 어렵지 않은 과제라 다행이다... (작게 웃고 빗자루를 가져다 제 자리에 있는 먼지를 삭삭 치우기 시작한다...)
July 28, 2025 at 1:16 AM
(늦잠...잤다! 그 김에 조금 더 자러 걸어간다...)
July 28, 2025 at 12:04 AM
(하아, 긴장 풀린 숨을 내뱉는다.) 어떡하지? 벌써 길 잃을 것 같아.
July 27, 2025 at 11: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