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에트 챈들러
banner
noet-c.bsky.social
노에트 챈들러
@noet-c.bsky.social
*저 그 편지 보고 이미 짚었어요 너무너무웃겨서 하ㅠㅜㅠ
August 10, 2025 at 12:05 PM
*비설:
......
.........
러닝 중에 말한 게 전부네요 저 이렇게 진실된 러닝은 처음해봅니다
August 10, 2025 at 11:41 AM
August 10, 2025 at 11:13 AM
참 어리석어, 너희는.
August 9, 2025 at 2:44 PM
왜 순응하지 못하지? 변화 없이 틀어박혀서 주어진 평화만 누리는 것도 나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August 9, 2025 at 2:40 PM
그래. 재미는 있었어. 새로운 곳이라 좀 신선하더구나.
August 9, 2025 at 2:30 PM
현명한 선택이긴 했어. 좀 실망스럽지만... (중얼거리며 보석 만지작댄다.)
August 9, 2025 at 2:26 PM
(오자마자 기도실로 직행한다.)
August 8, 2025 at 1:59 PM
(야외, 눈에 띄지 않는 구석에서 종이 뭉치를 태운다. 잠깐 뭐라고 중얼거리던 것도 잠시, 재를 툭툭 털어냈다. 그새 목에 달아 둔 보라색 보석이 위화감 없이 자리한다.)
August 6, 2025 at 3:24 PM
아니, 그건 네가 했다고 말씀드려야지. ...미하일이 이상한 걸 배우지 않았니? 얘들아, 어린애 앞에서는 언행을 이래서 조심해야 하는 거야.
August 6, 2025 at 2:50 PM
우리는 그 상태를 멀쩡하지 않다고 말하기로 사회적으로 약속해 두지 않았나?
August 6, 2025 at 2:46 PM
안타깝게 된 거지. 재밌는 걸 봤어.
August 6, 2025 at 2:44 PM
(초를 모양 내어 깎고는, 복도 창가에 올려둔다. 이어지는 짧은 기도.)
August 4, 2025 at 12:22 PM
(화단 앞에 서서 손에 서린 물기를 흰 손수건으로 닦고는, 주머니 속에 쑤셔넣는다. 흙더미 파헤치던 꼴 간데 없고 다만 한참이 지나서야 욕실에서 멀끔한 모습으로 나온 참이다. 별 반응을 드러내지 않은 채, 그 앞에 쪼그려 앉아 경건히 양 손 모은다.)
July 30, 2025 at 3:12 PM
(안 되면 어련히 도움 청하겠거니...)
July 30, 2025 at 1:39 PM
괜한 고생을 했네... (더러워졌다. 들어가서 씻어야겠어. 혀 한 번 차고는 마른 흙 툭툭 털어낸다.)
July 30, 2025 at 1:33 PM
교주님, 바라시는 걸 말씀해주셔야 이 친구들이 알 것 같은걸요. 물론 저도요.
July 30, 2025 at 1:27 PM
흠.
July 30, 2025 at 1:26 PM
(오, 순진한 친구들아.)
July 30, 2025 at 1:25 PM
이쪽에서 떨어뜨리신 게 맞나요? 다른 걸 찾긴 했는데, 원하시던 건 아닐 것 같아서요.
July 30, 2025 at 1:23 PM
흠. 다시 묻어두는 건 어때?
July 30, 2025 at 1:21 PM
글쎄, 보라고 준 거 아닐까? (좀 웃는다.) 알린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어떻게 할래?
July 30, 2025 at 1:20 PM
모형 설은 부정하고 싶은걸. (삽 끝으로 툭 건든다.)
July 30, 2025 at 1:19 PM
머리로군.
July 30, 2025 at 1:17 PM
(답잖게 나서서 그것을 파내는 것에 동참한다.)
July 30, 2025 at 1: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