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ni
niconi.bsky.social
niconi
@niconi.bsky.social
지성미와 백치미를 갖춘 뜨거운 아메리카노 같은 여자
i see my water bottle! ugh i already left Pittsburgh
May 21, 2025 at 4:36 PM
그와중에 재수없는 사람이 되고싶진 않아서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역량을 의심하고 후려친다
May 7, 2025 at 7:46 PM
나처럼 인생을 가성비로 살면 딱히 내 취향이랄게 없고 사람이 무미건조해진다
May 7, 2025 at 7:46 PM
more ideas: add “flakiness score” and if the job is consistently successful, switch the job cadence from daily to bi-daily or weekly.
May 5, 2025 at 5:12 PM
Looks good to me. Perhaps you could add heat-map to visualize overall coverage!
May 1, 2025 at 6:31 PM
워크퍼밋이 있는데 어떻게 불법체류자 인가요?
November 24, 2024 at 6:08 AM
터프가뭐에용 트젠혐?
December 29, 2023 at 12:14 AM
수동이었군요 와
July 3, 2023 at 1:33 PM
Reposted by niconi
(위에서 이어짐)

- 성우의 목소리에 대한 영구적인 권리를 대가로 낮은 보상을 제공하는 불공정 계약으로 인해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음
- 노조는 성우에게 AI에 목소리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명시적인 동의권을 부여하는 새로운 법률을 요구하고 있지만, 현행 데이터 프라이버시법은 AI 복제에 대해 성우를 거의 보호하지 못하고 있음

요즘 AI 노래도 많이 보이던데, (수익화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된다면 괜찮은건지 의문이더군요
July 3, 2023 at 9: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