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대면서 김수현 노려보는데 마찬가지로 굳은 표정으로 저 보는 김수현 얼굴이...이상하게
🐿 (..왜 잘생기고 지랄이야.. 짜증나게
진지한 상황에 이런 생각이 드는 자신도 어이가없고 와중에 표정변화 1도 없는 수현한텐 더더욱 서럽고. 결국 분해서 어쩔줄 모르던 다온의 눈에서 눈물 한방울이 또르륵 떨어짐. 그제서야 흠칫 놀란 수현이 다온에게 다가옴.
씩씩대면서 김수현 노려보는데 마찬가지로 굳은 표정으로 저 보는 김수현 얼굴이...이상하게
🐿 (..왜 잘생기고 지랄이야.. 짜증나게
진지한 상황에 이런 생각이 드는 자신도 어이가없고 와중에 표정변화 1도 없는 수현한텐 더더욱 서럽고. 결국 분해서 어쩔줄 모르던 다온의 눈에서 눈물 한방울이 또르륵 떨어짐. 그제서야 흠칫 놀란 수현이 다온에게 다가옴.
평소 공이 좋아하던 사람 대신 희생 자처 하는 수도 마싯을 거 같음. 둘만 남은 상황에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둘 중 한 명밖에 못 살아나갈 거 같은데, 어차피 본인이 살아남는다 해도 공한테 환영받을 일은 없겠지 생각함. 심지어 이 사람을 두고 혼자 살아남으면 공한테 어떤 시선을 받을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저릿해져서 결국 본인 능력을 최대로 발휘해서라도 자기 대신 살려서 내보내는 수.
내보내는 과정에서 결국 던전은 완전히 무너지고, 무너지는 던전을 보면서 그래도 그 사람이 살았으니 공이 기뻐할 거란 생각에
평소 공이 좋아하던 사람 대신 희생 자처 하는 수도 마싯을 거 같음. 둘만 남은 상황에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둘 중 한 명밖에 못 살아나갈 거 같은데, 어차피 본인이 살아남는다 해도 공한테 환영받을 일은 없겠지 생각함. 심지어 이 사람을 두고 혼자 살아남으면 공한테 어떤 시선을 받을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저릿해져서 결국 본인 능력을 최대로 발휘해서라도 자기 대신 살려서 내보내는 수.
내보내는 과정에서 결국 던전은 완전히 무너지고, 무너지는 던전을 보면서 그래도 그 사람이 살았으니 공이 기뻐할 거란 생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