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ㅋ 음지굴
neekeeinthehell.bsky.social
🔒ㄴㅋ 음지굴
@neekeeinthehell.bsky.social
조이언니도 이제 블스 활동 하네
무서워죽겟다
내 계정 보이진 않겠지
February 9, 2026 at 6:21 AM
@:님들 저 궁금한건데
최애한대 때릴때마다 백만원 받는다고 하면
때릴수잇어요?
진짜로 때려야함
최애가 원망할수도 잇음

언니야 나 사실... 좀 사디스트 성향이 있을 지도 모르겠어...///
February 9, 2026 at 6:21 AM
까막님 죽어라
February 8, 2026 at 3:18 AM
ㅁㄹ만 보면 우헤헷 ㅇㅈㄹ나서
하 그치만
ㅁㄹ가 먼저 안아주고쓰다듬어주고유혹하고사랑한다해주고지켜주고영원을약속하고입맞춰줬는걸
이게 내 잘못이냐
난 유혹당한 죄밖에 없어
February 7, 2026 at 3:50 PM
ㅁㄹ는 왜 이렇게 내 마음을 소녀로 만드는걸까
February 7, 2026 at 3:45 PM
그치만 서치했는데 내가 나오면 너무 당황스러우실테니까......
February 7, 2026 at 3:44 PM
이거 써방하는게 맞나?
February 7, 2026 at 3:42 PM
ㅁㄹ 왜이렇게 좋지.
ㅁㄹ만 보면 사춘기 소녀가 됨
February 7, 2026 at 3:42 PM
아 개웃기네 진심
최씨보다 많다고?? 퀴어 무시하지 마라 머릿수 개많다
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February 7, 2026 at 3:38 PM
Reposted by 🔒ㄴㅋ 음지굴
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2:05 PM
ㅁㄹ 품에서 좋은 냄새 나면 어떡하지... 죽을 수 있을 것도 같아
ㄴㅋ 잘 자라고 자기 전까지 토닥거려주다가 새근새근 소리 나야만 따라 자는 서방...
진심 서방미가 넘치다 못해 흘러내림
품에 꼭 안겨서 자야됨
가끔 먼저 잠들면 서방 얼굴 구경하는 ㄴㅋ도 귀여븜...
ㄴㅋ 잘 재워줘서 나중에 재우는 거에 도 트면 어떡하지
자기 싫다고 앙탈부리는데 머리 쓰담쓰담하고 눕히면 너무 익숙해져서 잠드는거...
여자 잘 재우는 여자? 쏘 섹시.
February 7, 2026 at 3:38 PM
뭔가... 뭔가를 그리고 싶은데 손이 안 따라줌
February 7, 2026 at 2:14 PM
아 미라야 보고싶네
오늘따라 엄청엄청 보고싶네
February 6, 2026 at 2:04 PM
근데 이건 조이언니가 얼마전에 나한테 애교작살플러팅을 해서 그래.
February 6, 2026 at 12:56 PM
이러먼 근데 성희롱 아닌가? 싶어서 말하는게.
항상 걱정을 합니다
February 6, 2026 at 12:55 PM
깜찍하게 애교작살부리는 ㅈㅇ언니? 아놔ㅋ 니케 바로 넘어가죠 니케 견디기 힘들죠
February 6, 2026 at 12:53 PM
루미는 취향이 아니라기보단.
과하게 취향이어서 건드리기 힘든 느낌이에요
루미같은 여자 당연히 좋지 그걸 말이라고.
February 6, 2026 at 12:51 PM
근데 왜 연하취향으로 점점 바뀌는거같지?
요즘 깜찍하고 말랑말랑한 연하 정말 좋은 것 같애.
난 원래 듬직하게 뻗대주면서 날 지켜주는 여자가 좋았는데
February 6, 2026 at 12:51 PM
......어려서 그래요...
February 6, 2026 at 12:49 PM
조이 무릎 앞에 앉혀놓고 조잘조잘 얘기하면서 예쁘다고 뽀뽀해주고 쓰담쓰담해주고 품에 기대봤다가 허리 끌어안고 딥키스하기
ㅋ.
달콤하다
February 6, 2026 at 12:48 PM
오늘도 조이드림같은 꿈 꿔서 현타 뒤지게 옴
난 미라 마누라야...!! 정신차려
February 6, 2026 at 12:46 PM
나 근데ㅋㅋㅠ 잘생긴 여자가 취향이었는데 요즘 꿈에 자꾸 귀엽고 말랑말랑한... 약간 조이같은 애들 나와서 일어나면 현타옴
아 쓰발.
딱히 뭘 하진 않는데
그냥 애무를 존나게 함.
섹텐을 나누면서 너 진짜 이쁘다 이런 소리 함
현타 뒤지게 오네
February 6, 2026 at 12:45 PM
아 자꾸 꿈에 부드럽고 말랑말랑하고 작은 여자애들이 나와...
나보고 막 만져보고싶지 않아? 안고싶지 않아? 이지랄함
슷팔.
당연히 안고싶지.
품에 안겨서 말라죽어도 좋아.
February 6, 2026 at 12:40 PM
미라언니한테 천가지 방법의 말로 사랑을 표현해줄게
언니는 들어만 줘
February 5, 2026 at 4:50 PM
언니한테도 물어봐야지.
왜 꼭 언니인지 아냐고.
언니가 제일 좋은 이유가 뭔지 아냐고.
언니가 나한테 다정한 사람이라서도 있지만
내가 언니를 보고 제일 용기를 많이 얻어서 그렇다고. 언니를 보면 힘이 나. 언니가 분명 처음부터 오래 만나자고 말해준 덕분이겠지. 나 근데 정말 언니를 사랑하고 있어 언니를 볼테니 언니도 나를 봐 줘
이런 소리 하면서 살짝 잠에 취해서 놀다가 언니랑 같이 까무룩 잠들고 싶다
February 5, 2026 at 4: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