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nearests.bsky.social
Nia
@nearests.bsky.social
KCD / hansry💙💛(top henry) / 🔞(adult only)
Reposted by Nia
요때 말씀이시죠?! 다친 상태로 짐마차에 실려서 4~5일 걸렸고, 상처를 '조금' 치료해줘서(귀족이니 적당히 욕 먹지 않을 정도로만 치료해준 게 아닐까요) 상태가 안 좋았고, 굶기기까지.. 한스 말로는 귀족에 맞는 대우를 해줬다고는 하는데, 대부분 방에 갇혀있었다 하므로 헨리가 비밀통로로 탈출하자 했을 때 격렬히 거부한 걸 생각해보면 이때 폐소공포증이 커진 듯 해서 아무튼 고생 좀 한 것 같습니다..ㅠㅠㅠ
아무튼 말레쇼프에 있던 병사들은 전부 쓱싹했는데, 그 중에 하나이길 바랍니다☹️
January 6, 2026 at 3:55 PM
하.. 원고하느라 맘찍만해놓고 이제서야 정독했는데..진짜 천재만재아냐? 박수 백만개치고갑니다 선생님ㄷㄷ
한스케이폰 발칙하고 야하고.. 그리고 헨리한테 월급 더 주시길ㅋㅋ
January 6, 2026 at 4:14 PM
완성 1/10
January 6, 2026 at 4:06 PM
글구 저 이후에도 막 거칠게 다루고 약도 안줬다 그랬나..? 도련님이 이때 엄청 힘들었다고 했잖아요ㅠㅠㅠ 진짜 저 병사 기억했다가 나중에 암살해야 해
January 6, 2026 at 2:08 PM
라방하다가 인증되는 커퀴들.. 어휴... 정말 너무 좋네요 ㅋㅋㅋ
둘이 염병천병 연애하는거 다 중계되겠네요.. 내가 그 방송 시청자였어야하는데..
January 6, 2026 at 2:07 PM
Reposted by Nia
근데 한스 몸 부드럽겠지 유연하겠지? 어릴때부터 운동 골고루해서 유연할거같은데 이거진짜아주 헨한적으로 개뿔 뭔 야얘를 끊냐 진짜 가능한 이야기를해라싶어지는
January 6, 2026 at 1:18 PM
왐마야.. 헨리가 떠날까봐 불안장애가 생긴 도련님과 그런 도련님을 안심시켜주는 종자를 이렇게 멋진 만화로 볼 수 있다니....! 너무좋아서 입 틀어막고 읽었어요ㅠㅠ 오라는 곳 다 뿌리치고 도련님의 밤을 외롭지 않게 지켜주겠다는 헨리가 든든하고 멋있네요🥺
만화원고가 그리기 참 어려운데 이렇게 멋지게 연성해주셔서 퓸님 덕분에 너무 잘 보고갑니다~!💕
January 6, 2026 at 1:41 PM
ㅋㅋㅋㅋㅋ 저는 좀 야매로 대충 대애충 근본없이 그리고 있지요.
하지만 이때가 아니면 언제 갑옷 연습을 하겠습니까 ㅋㅋㅋ 인체공부 한다는 마음으로 꾸금도 어떻게... 좀 많이.....(힐끔
January 6, 2026 at 12:21 PM
저 역시 칠리님 썰 잘 보고 있어요~ 얼른 2탄 다 깨시고 스포 팍팍 넣어서도 풀어주셨으면 좋겠어요 흐흐흐 (마구잡이로 스포발언 다 했던 사람이.....
January 6, 2026 at 12:20 PM
뭐야 축전도 주고 연성도 주고 책도 주세요ㅋㅋ
January 6, 2026 at 12:19 PM
아이코.. 이런저런 일이 많이 생기시네요..
마음 추스르시고 별일 없이 잘 이사가셨으면 좋겠네요 ㅠ!
January 6, 2026 at 12:19 PM
팜님 회사를 뿌수자! 월급은.. 라타이 영주님한테 받읍시다..!
January 6, 2026 at 11:05 AM
Such a lovely family💕
January 6, 2026 at 11:04 AM
Honestly, I am the one who feels grateful.
I always wonder whether I truly deserve to receive such long and heartfelt messages.
Thank you so much, Sandy. I hope you have a wonderful day😘💕💕
January 6, 2026 at 11:00 AM
Henry comes to realize that even if Hans does not remember their past life, he already loves him more than enough just as he is.
Yes. When Henry returned to Czechia, his loneliness must have been at its absolute peak.
Thankfully, Hans came to the airport just in time, and no new tragedy was born.
January 6, 2026 at 11:00 AM
That made me believe he would have searched for Hans even more desperately.
And since Hans could not remember their past, I imagine that Henry must have suffered greatly because of it.
Yet, in the end, they fell in love with each other once again.
January 6, 2026 at 10:59 AM
I originally started writing this story very lightly, simply because I wanted to see Henry experiencing unrequited love.
But as I thought more deeply about Henry being the only one who retained memories of his past life, I began to feel how unbearably lonely and isolated he must have been.
January 6, 2026 at 10:58 AM
Oh my goodness, Sandy! I was honestly shocked in the best possible way and deeply moved by your long comment.
It truly means so much to me!
It does not matter whether you write in English, Korean, or Chinese🥺💕
Thank you so much for taking the time to share your feelings with me.
January 6, 2026 at 10:58 AM
마자요 그 장면이 너무 찡하고.. 정말 여러번 말하면 노랑님이 지긋지긋해 하실까봐<- 생략했는데.. 거기랑 그 엔딩 레테물약파트에서 진짜 오열파티를 해버린 저.. 카페였었는데... 나의 사회적 체면을 버렸다
January 6, 2026 at 10: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