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𝑁𝐴𝑂✦
banner
nao0110.bsky.social
✦𝑁𝐴𝑂✦
@nao0110.bsky.social
저러다 키스했으면 좋겠다
남자의 신체 중 가장 예민한 곳을 좁고 부드럽고 상냥하고 끈적한 곳에 박았는데도 그냥 무표정으로 허리만 흥퍽흥퍽해서 저 새끼 거시기에만 불감증 있나... 이런 말 나오게 하는 놈들 아주 노매력이어야
December 25, 2024 at 3:20 PM
30년 후는 이제 어떻게 다뤄야 드라루크가 좋아하는지 어디까지 밀어붙여도 죽지 않는지 전부 알고 있는 여유 만만인 로널드가 끊임없이 더디톡 하면서 마누라 울리는 거 좋아함
December 25, 2024 at 2:36 PM
드라루크가 정 털릴까 입으로는 예쁜 말 다정한 말 상냥한 말 꺼내면서 달래주기 바쁜데 하반신은 아직 제어가 안 돼서 허리 못 멈추겠다고 사과하는 6시간 전에 동정 뗀 본편 로널드가 좋다...
December 25, 2024 at 2:32 PM
하지만 결론적으론 이젠 냄새가 없으면 흥분하지 못하는 단계까지 와버렸고 어쩐지 좋은 분위기가 돼도 "로널드 군 샤워했어…?" 실망섭섭하는 눈빛으로 애인 올려다 봄 그럼 잉잉 울면서 드래곤플래그 하러 가는 후회공 로널드로 마무리
December 17, 2024 at 11:43 AM
그렇게 주기적으로 로널취를 강제로 흡입 당하기를 몇 날 며칠 처음엔 오억! 하던 드라루크도 점차 자기 안에서 어라? 응? 음오아예? 하는 게 느껴지고 나중에 가선 널드가 내놓은 빨랫감에서 훅 올라오는 냄새에 아랫배가 찌릿해지자 이 망할 애송이가 나한테 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며 이 아득바득 가는 거 보고 싶다 그리고 코 박고 습하습하
December 17, 2024 at 11:38 AM
로널취는 햇빛과 마늘과 더불어 날 0.1초 만에 끔살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없던 진지함 끌어올려서 말해도 현실 부정하며 냅다 끌어안아 품에 가둔 채로 그럴 리 없어 제대로 맡아봐! 이미 무너진 모래 휘저으면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로널드와 죽여줘... 아니 이미 죽었지만.... 하는 드라루크
December 17, 2024 at 11:35 AM
December 15, 2024 at 3:29 AM
December 15, 2024 at 3:27 AM
December 15, 2024 at 3: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