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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kasugo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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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마
선두께조절 밈에들었는데 어디가 얇고 굵은지 다잊아버랴샤 레전드엿다 그리고 앞머리를 더 길게해야 되는거같다 그리고 그냉 스킬 자체가 꾸준히 부족함 으아 취한다
April 13, 2025 at 4:14 PM
구도 잡을때 알지도 못하면서 갈비뼈 잡아봤더니 뭔가 고수가 된 기분들고 신났는데 덧그리다 보니 싹다 삐뚤어졌네 이자식 갈비뼈 왜잡음
February 9, 2025 at 4:57 PM
미래의 당신인데요 아직도 개선 못했음 미안하게 됐습니다 하하
February 2, 2025 at 1:16 PM
수정 개많이하다가 이것저것 박살난거 같은데 고칠수록 이상해지는거 같아서 에라모르겠다식 완성해버림 그래도 노력했으니 칭찬할게 나야👍
December 27, 2024 at 8:32 AM
일단 스톱
December 25, 2024 at 6:32 PM
완성! 너무 마음에 든다!!
큰맘먹고 얇은선으로 돌아와봤는데 결과물이 내 상상보다 이쁜거같아서 기분너무좋음!!!!!!
과정은 좌절감 그자체였는데 결과물이 이러케 만족스러우니 고생할만하네!!! 오랜만에 성장 체감했다 으히히
December 22, 2024 at 4:12 PM
훨씬 나아진거같음! 근데 좀 너무 숭한가.... 고민좀 더해보고 뭔가 뾱하고 오면 선따면서 바꿔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평소처럼 좌절하고 내 한계를 느끼기👍
December 20, 2024 at 5:44 PM
과정의 부산물들
December 19, 2024 at 10:21 AM
조아요~ 또 너무 신경쓰는 것도 그럴거 같고 함 섞여보자구요~~
December 2, 2024 at 3:27 PM
사실 저도 이생각 든 적 있어요 아무래도 메일이라는 사건이 있었다보니, 구독마크 달린 원주민 채팅 많이 보이면 유입분들이 채팅치기 좀 어려워하지 않을까 불안감 느껴지더라구요
원주민들에 대해 충분히 편견 생길 수도 있다는거 이해하면서 저도 채팅 줄이고 새로 바뀔 채팅창 분위기 적응해보려 생각중...
December 2, 2024 at 3:16 PM
열심히 노력하고 달려오신만큼 반대로 느껴지는 불안감이 아닐까요....! 그 불안함 전부 이해할순 없겠지만 쪼금이라도 덜어드릴수 있게 더 많이 응원할게요 믿음 마구마구 전달해
November 24, 2024 at 5: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