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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kasugo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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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kasugoi.bsky.social
오구마
헤헤 또그려따 헤헤 잼미따
포즈 구상자체를 똥못해서 어정쩡 하긴한데 그래도 기분좋게 그렷엉
April 16, 2025 at 4:26 PM
오랜만이다 블스애 나는 왕오랜만에 그림을 그렷단다 너무 오랜만레 하니간 기억이 안니서 과거에 스스로 잘했다고 느꼈던 부분을 조각모음해샤 최선을 다해보앗다
April 13, 2025 at 4:13 PM
트위터!!! 눈을 떠다오
March 10, 2025 at 2:09 PM
우룽루ㅜㄹ루루
March 1, 2025 at 5:14 PM
부끄러워하는눈👈 이게 색칠을 대충하면 느낌이 안살아서 막 덕지덕지 발라봤는데 표현 하나도 못살린거같음 그래도 재밌엇당
February 13, 2025 at 4:57 PM
전에 하던방식대로 해봤는데 이번엔 스스로도 느낄정도로 인체 뭉그러져서 좌절함 솔직히 싹 다 버리고 싶었는데 후회할가봐......... 옷을 옷으로 못그리고 뭔 바디페인팅마냥 덕지덕지 발라넣는거 같음
February 12, 2025 at 1:47 PM
하나는 깜빡하고 과정 분리를 안해버렸다
근데 크리스마스 팬아트 가필 때부터 느꼈는데 빡집중 그림 경험이 느니까 왕대충 노트그림도 뭔가 점점 퀄리티가 높아지는 기분이 들어서 기뻤다
February 9, 2025 at 4:53 PM
얼굴 빵떡화 너무 신경써서 반대로 길어졌나 좀 고민됨 그리고 색칠할때 투명도 조절하면 더 이쁠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걸 잘 쓸 수 있을지는 미래의 나에게 맡긴다
December 27, 2024 at 11:30 AM
와 여기까지 오억년걸림
December 25, 2024 at 5:22 PM
크리스마스 짤 시도했던거
또 할줄 모르는거 도전했다가 시원하게 망해버렸다 그래도 느낌은 어떤지 보고싶어서 대충 채워봄
엎드린 신체비율 몰라서 나와버린 허리길이 괴물, 동글한 얼굴에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탄생한 빵떡페이스, 너무 심심한 머리카락, 머쓱한 손 포지션 등등
싹 다 고치면 구도는 괜찮은 같아서 다음엔 더 좋아질지도
아무튼 좋은경험👍
December 20, 2024 at 8:35 AM
근데 마왕님 신의상 지인짜 어렵다
December 19, 2024 at 10:24 AM
생일짤 지각안하고 완성✊️
전에 반성했던 부분에서 그 무엇도 개선되지 않았음 왜냐면 아무연습도 안했기 때문에........ 그치만 열심히 했으니까 나한테 칭찬스티커 하나~
December 19, 2024 at 10:20 AM
눅눅~하이ㅋㅋ 혼자 있으면 분리불안 느끼는 양경장님 그려보았어요 초안은 선따다보니 팔길이 개망했길래 다갈아엎고 다시함....ㅎ
이번건 다른 그림에 비해 시간 짧게 들였는데 좀 맘에들어요
December 4, 2024 at 1:23 PM
경찰 면접 때부터 그리기 시작했던 팬아트
근데 한참 걸려서 봉누도 2일차에서야 마무리해벌임;ㅎ
선 색깔 나누는거 잊지않고 써봤는데 굉장히 그럴싸해서 마음에 들었음
근데 너무 밋밋한거 같아서 또 이상한 얇은선 써버렸다
November 27, 2024 at 2:11 PM
너무너무 재밌는 수루라밍~
와타나가시 마지막 뱅송 보고나서 딱 완성하려 했는데 어째 개늦어버림...
그치만 포기 안하기로 나와의 약속했으니 뒤뒤뒤뒷북이라도 아무튼 완성
November 13, 2024 at 9:17 AM
아만다 넘 재밌게봐서 그린 팬아트
아직 명암 그릴줄도 모르면서 역광같은거 해보려다 댕같이 멸망함 그래도 완성 했으니깐..... 아무튼 이것도 한걸음!
November 1, 2024 at 12:58 PM
초초초특급 오랜만에 완성한 팬아트
급하게 하느라 색칠중에 빼먹은게 너무 많아서 아쉬움ㅠ
투명도 잠그기란거 처음 알게돼서 써봤는데 너무 편했다
불을 발견한 원시인이 된 기분이었어
October 30, 2024 at 10: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