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 구상자체를 똥못해서 어정쩡 하긴한데 그래도 기분좋게 그렷엉
포즈 구상자체를 똥못해서 어정쩡 하긴한데 그래도 기분좋게 그렷엉
근데 크리스마스 팬아트 가필 때부터 느꼈는데 빡집중 그림 경험이 느니까 왕대충 노트그림도 뭔가 점점 퀄리티가 높아지는 기분이 들어서 기뻤다
근데 크리스마스 팬아트 가필 때부터 느꼈는데 빡집중 그림 경험이 느니까 왕대충 노트그림도 뭔가 점점 퀄리티가 높아지는 기분이 들어서 기뻤다
또 할줄 모르는거 도전했다가 시원하게 망해버렸다 그래도 느낌은 어떤지 보고싶어서 대충 채워봄
엎드린 신체비율 몰라서 나와버린 허리길이 괴물, 동글한 얼굴에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탄생한 빵떡페이스, 너무 심심한 머리카락, 머쓱한 손 포지션 등등
싹 다 고치면 구도는 괜찮은 같아서 다음엔 더 좋아질지도
아무튼 좋은경험👍
또 할줄 모르는거 도전했다가 시원하게 망해버렸다 그래도 느낌은 어떤지 보고싶어서 대충 채워봄
엎드린 신체비율 몰라서 나와버린 허리길이 괴물, 동글한 얼굴에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탄생한 빵떡페이스, 너무 심심한 머리카락, 머쓱한 손 포지션 등등
싹 다 고치면 구도는 괜찮은 같아서 다음엔 더 좋아질지도
아무튼 좋은경험👍
전에 반성했던 부분에서 그 무엇도 개선되지 않았음 왜냐면 아무연습도 안했기 때문에........ 그치만 열심히 했으니까 나한테 칭찬스티커 하나~
전에 반성했던 부분에서 그 무엇도 개선되지 않았음 왜냐면 아무연습도 안했기 때문에........ 그치만 열심히 했으니까 나한테 칭찬스티커 하나~
이번건 다른 그림에 비해 시간 짧게 들였는데 좀 맘에들어요
이번건 다른 그림에 비해 시간 짧게 들였는데 좀 맘에들어요
근데 한참 걸려서 봉누도 2일차에서야 마무리해벌임;ㅎ
선 색깔 나누는거 잊지않고 써봤는데 굉장히 그럴싸해서 마음에 들었음
근데 너무 밋밋한거 같아서 또 이상한 얇은선 써버렸다
근데 한참 걸려서 봉누도 2일차에서야 마무리해벌임;ㅎ
선 색깔 나누는거 잊지않고 써봤는데 굉장히 그럴싸해서 마음에 들었음
근데 너무 밋밋한거 같아서 또 이상한 얇은선 써버렸다
와타나가시 마지막 뱅송 보고나서 딱 완성하려 했는데 어째 개늦어버림...
그치만 포기 안하기로 나와의 약속했으니 뒤뒤뒤뒷북이라도 아무튼 완성
와타나가시 마지막 뱅송 보고나서 딱 완성하려 했는데 어째 개늦어버림...
그치만 포기 안하기로 나와의 약속했으니 뒤뒤뒤뒷북이라도 아무튼 완성
아직 명암 그릴줄도 모르면서 역광같은거 해보려다 댕같이 멸망함 그래도 완성 했으니깐..... 아무튼 이것도 한걸음!
아직 명암 그릴줄도 모르면서 역광같은거 해보려다 댕같이 멸망함 그래도 완성 했으니깐..... 아무튼 이것도 한걸음!
급하게 하느라 색칠중에 빼먹은게 너무 많아서 아쉬움ㅠ
투명도 잠그기란거 처음 알게돼서 써봤는데 너무 편했다
불을 발견한 원시인이 된 기분이었어
급하게 하느라 색칠중에 빼먹은게 너무 많아서 아쉬움ㅠ
투명도 잠그기란거 처음 알게돼서 써봤는데 너무 편했다
불을 발견한 원시인이 된 기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