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나에게 늘 성격도 지랄맞은 주제에 남자친구에게 그만 좀 착하게 대하라고 매번 극딜을 넣었었다.
그때는 친구가 내가 성격이 나쁘다고 욕하는 것 같아 친구에게 화만 냈는데, 지난주에 전화했을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친구는 드디어 누나가 본인이 지랄맞은 편인 걸 알아서 다행이라고 했다.
친구는 나에게 늘 성격도 지랄맞은 주제에 남자친구에게 그만 좀 착하게 대하라고 매번 극딜을 넣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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