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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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냥이...햄무현 열심히 살 찌워서 100g 넘긴뒤에 꼬리 만지고 혼자 좋아서 우다다 30분 했을것같아요
August 18, 2024 at 4: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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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망사 이야기

그물로 된 무언가가 망사라면 과일 포장재도 망사다->네?

명절에 과일 선물 세트를 받은 박무현 원장님(건물주 백애영의 선물)

아주 큰 사과와 배를 감싼 스티로폼 망을 보고 해냥이를 보고 머리에 쏙 넣어보는데 언뜻 보면 부처님 같기도라고 클레오파트라 같기도 해서 푸흣 웃고 마는 고양이 집사 박무현

해냥이
답답한 느낌에 벗고 싶은데 박무현이 좋아하니까 참아줌

아이 귀여워
웨웅
March 1, 2025 at 1: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