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젤란 너무 순둥이라 괜히 괴롭히고 싶음
마젤란 너무 순둥이라 괜히 괴롭히고 싶음
대체 뭘까
샤워 매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있다가도 어렸을 때 꼬질꼬질한거 생각나면 그냥 며칠 못씻어도 그러려니 할 것 같기도 하고
묘하게 자기 집에서는 사람 냄새나는 것도 어이없고
표지연재로 농사짓는 거 나왔을 땐 이.이뭐고 했는데 세최검 등극하면서부터는 ㄹㅇ할 거 없었겠구나 싶어서 이해가 가는 것 같기도
대체 뭘까
샤워 매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있다가도 어렸을 때 꼬질꼬질한거 생각나면 그냥 며칠 못씻어도 그러려니 할 것 같기도 하고
묘하게 자기 집에서는 사람 냄새나는 것도 어이없고
표지연재로 농사짓는 거 나왔을 땐 이.이뭐고 했는데 세최검 등극하면서부터는 ㄹㅇ할 거 없었겠구나 싶어서 이해가 가는 것 같기도
시류 그런 미호크한테 꼬박꼬박 세계제일의검사라고 불렀으명 좋겠어요
들을때마다 검을 휘두를 수 없어진 본인의 처지를 인지하고 더 괴로워할 수 있게끔…
그리고 과거 라이벌이었던 샹크스 얘기하며 그러고 보니 세계제일의검이 된 게 그즘이군… 그가 왼팔을 잃은 후 흥미가 떨어지기라도 했나? 이럼서 또 놀렸으면 좋겟네요
시류 그런 미호크한테 꼬박꼬박 세계제일의검사라고 불렀으명 좋겠어요
들을때마다 검을 휘두를 수 없어진 본인의 처지를 인지하고 더 괴로워할 수 있게끔…
그리고 과거 라이벌이었던 샹크스 얘기하며 그러고 보니 세계제일의검이 된 게 그즘이군… 그가 왼팔을 잃은 후 흥미가 떨어지기라도 했나? 이럼서 또 놀렸으면 좋겟네요
개고자극
혀에 피어싱 달아주고 싶음 묘크
개고자극
혀에 피어싱 달아주고 싶음 묘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