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투명한 백비취, 지나가다 본 발랄한 색감의... 저걸 뭐라고해야되지? 또 지나가다 본 시크한 진청색. 얘는 비취였는지 다른 돌인지 잘 모르겠음. 마지막은 내 사이즈는 아닌데 비취 보여줬을때 반응이 좋았던 친구 사이즈. 사다줘볼까..
적당히 투명한 백비취, 지나가다 본 발랄한 색감의... 저걸 뭐라고해야되지? 또 지나가다 본 시크한 진청색. 얘는 비취였는지 다른 돌인지 잘 모르겠음. 마지막은 내 사이즈는 아닌데 비취 보여줬을때 반응이 좋았던 친구 사이즈. 사다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