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루랑
banner
meruurang.bsky.social
머루랑
@meruurang.bsky.social
32개월~ 원석 완전 초보 공부중
와 오늘은 아침부터 대답은 "네, 알겠습니다" 만 하라고 꼽주길래 내면에서 바로 손절하고 네ㅋ 만 함 하루 종일 무표정+네 만 하니까 슬슬 눈치보면서 어디 아프냐고 배려하듯이 굴던데 이미ㅋ
January 11, 2025 at 12:13 PM
이 어쩌라는거지 싶은 지시들이 매일 늘어나고 있는데 대체 어떻게 하라는건지? 감이? 안잡힘 비꼬는게 아니고 진심으로 어떻게? 하라는거죠?
January 10, 2025 at 2:16 PM
빠르지만 급해보이지 않게
더 공손하고 좀 더 감정적으로 항상 친절하게
호흡이 흔들리지 않게 말투 늘이지말고 붙이기
멘트 짧고 부드럽게
로봇처럼 말하지 않기?
쓸데없이 늘어놓는 군더더기는 없이 담백하게
보폭을 더 크게해서 빨리
목소리 더 크게
고객 주의가 분산되지 않게 전달력 있게 말하기
손을 크게 쓰거나 해서 주의끌기
옆으로 서지말고 정면으로 얼굴을 보면서 어색해보이지 않게 안내
외운티 내지말고 자연스럽게
앞뒤 팀 시간 상황 맞춰서 순서를 유도리있게 조절
상담 동선 꼬이지 않게 안내
상담 중에 쳐다보기x
관찰+동체시력 키우기
January 10, 2025 at 2:09 PM
미친 직장
January 10, 2025 at 2:08 PM
와 이게 바로 젊꼰이구나 식사시간 보장이 안돼서 이직한건데 첨에 들은 말이랑 다르네ㅋㅋ 입에 밥 넣다가도 일 생기면 당연히 신입이 뛰어가야하는거라고 꼽먹음 하
January 4, 2025 at 10:43 AM
그러고보니 초반엔 목소리 원래 작은 편이시죠 이러고 지적받았는데 이번엔 발성 호흡이네ㅎㅎ
January 3, 2025 at 12:28 PM
본인이 강박적으로 구는거야 상관없지만 난 빨리 포기해주면 좋겠어ㅎㅎ
January 3, 2025 at 12:09 PM
멘트도 지적하길래 걍 본인이 어케 말하는지 다 받아적음 따라하면 지적 덜 하겠지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 일처리 순서도 지적하던데 그건 과장님이 그렇게 하라시던데요 하니까 소태씹은 표정으로 뭐 그건 사람마다 다르니까 이럼ㅋㅋㅋㅋ
January 3, 2025 at 12:07 PM
이직하고 이제 일주일쯤 적응중인데 사수?가 강박성형 너무 강해서 요새 좀 문화충격임 오늘은 무려 말할때 호흡을 지적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3, 2025 at 12:04 PM
Reposted by 머루랑
80년대 전두환-노태우 때를 조금 알려드리죠.

생각처럼 암울하지도 않았고 억압적이지도 않았습니다. 어떤 말 어떤 행동은 하면 안됀다고 잘알고 있었으니까요.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 하지말아야 한다는 것이 정치신념이기도해서 더더욱 암울하지도 억압적이지도 않습니다.

내가 하지말아야하는 말을 하지 않고 하지말아야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한 나는 행복하고 억압받지도 않습니다.

저는 어제 국회를 침탈하는 군인을 보며 그 시절에 다시 돌아오는줄 알고 매우 매우 무서웠습니다.

그 시절을 다시 불러오는 놈은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
December 4, 2024 at 4:38 PM
와 실친 계엄이고나발이고 관심없으니까 파업이나 어떻게 해라 이러길래 무시하고 걍 계속 계엄 얘기함
December 6, 2024 at 4:59 PM
아놔 트위터 어플 먹통돼서 속보를 빨리 볼 수가 없네
December 6, 2024 at 6:47 AM
꿀잠자
December 2, 2024 at 4:32 PM
오우... 이제 전직장이 된 곳 마지막에 얼굴 못봤다고 밥먹재서 ㅇㅋ했는데 굳이 근무날 점심을 먹자네? ㅇㅋ했는데 이상해서 생각해보니까 아마도 데이트 하시느라 오후는 안되는듯ㅋㅋ
December 1, 2024 at 7:47 AM
엄청 보들 까칠하고 간질간질하고 쵹촉했는데 이유를 모르니까 어이없고 귀여워
November 30, 2024 at 3:44 PM
Reposted by 머루랑
중국 셀러들 12월 되면 이런 거 올림... ㅋㅋㅋㅋ
November 30, 2024 at 1:31 PM
뭐지? 허벅지 베고 자던 고양이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내 손등에서 손목까지 열심히 냄새를 맡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30, 2024 at 3:42 PM
말랑촉쵹... 사실 단단하지만 보기엔 말랑쵹...
November 30, 2024 at 12:46 PM
귀 여 워
November 30, 2024 at 12:44 PM
Reposted by 머루랑
내 옥으로된 크루아상을 봐주세오.. 이거이 높이1cm짜리 쪼꼬미
October 26, 2024 at 10:42 AM
Reposted by 머루랑
유기견들 이동봉사 하시던 한국계
파일럿분이 경비행기로 유기견들을 이동하는 임무 중에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셨대. 강아지들 셋 중 둘이 살아남았다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ㅜㅜㅜ chicagokoreatimes.com/154333/
November 28, 2024 at 11:37 PM
Reposted by 머루랑
광동사람은 네발 달린 건 책상, 두발 달린 건 인간 빼고 다 먹습니다

> 그럼 광동 칠면조 요리가 있나요?

정정. 광동 사람은 네발 달린 건 책상, 두발 달린 건 칠면조 빼고 다 먹습니다
November 30, 2024 at 6:13 AM
신기하다 중국에도 음식이 맛없는 곳이 있다니
November 30, 2024 at 12:33 PM
이제 새 직장에서 돈도 좀 모으고 예쁜 애들 또 도전해봐야지ㅜ 너무 그리웠어
November 30, 2024 at 12:31 PM
ㅎㅎㅎㅎㅎㅎ한동안 일하면서 자격증 딴다 시험친다 이력서 쓴다 난리여서 진짜 정신이 빠질 지경이었는데 다행히 원하던 쪽으로 이직ㅜ
November 30, 2024 at 10: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