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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권 코스어/똘끼충만/맛있으면 다먹는 올라운더 잡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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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반조리식품 + 전자레인지 같은 거임. 이걸 잘 쓰먼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을 대량으로 만들수 있지만 '이것만' 써서 요식업 해야지 하는건 그냥 망하는 지름길
January 8, 2026 at 4: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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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ンナ
#ブルアカ
September 17, 2025 at 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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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 2026 at 1:01 PM
여기는 어떻게 굴러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서브폰에 다시 깔았고,
다시 굴려보긴할건데 상호작용이 활발하지않으면 흥미가 다시붙긴 힘들거같기도하고 ...
December 30, 2025 at 7:01 PM
여기엔 못올렸던 뉴코

시니어 알바 틴맨
December 30, 2025 at 6:54 PM
Who's the hunter now?
April 17, 2025 at 1:00 PM
명일방주/제이 2차정예
2025.04.13/부산코믹월드
April 17, 2025 at 12:38 PM
4식 도제수류탄을 한번 만들어보고있습니다.

좀 더 사이즈를 키워서 개당 4-6천원정도 가격을 잡고 플컨같은곳에 내볼까싶어요.
November 12, 2024 at 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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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여자애는
많이 귀여워지지~
November 8, 2024 at 9:43 AM
간만에 물레를 찼습니다.
여러모로 정신적으로 갈려있어서 번아웃때문에 작업을 놓았었는데, 이제 좀 다시 할수있게된거같네요.
October 29, 2024 at 12:05 PM
몇번의 실패로 누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시만들었습니다.

매실 제철되면 바로 매실로 담근다.
October 28, 2024 at 1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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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7, 2024 at 5:56 AM
언급을 비교적 적게해서그렇지 에어소프트쪽 취미도 있습니다.
다만 코스할때,촬영때 소품으로 쓰겠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대며 총을 산게 좀 찔리지않기 위해서라도 균등한 애정을 주는편입니다.

해당 친구는 나눔으로 받은 하/상부 폐급과 3만원에 집아온 하부 반폐급을 프랑켄슈타인 해서 그나마 살려볼만한 녀석으로 만들어놓은 상태입니다.
October 24, 2024 at 9:54 PM
Reposted by MA
October 24, 2024 at 10:22 AM
모르는것은 부끄러운것이 아니지만, 모르는것을 자랑으로 여기는것은 부끄러운것을 넘어 상당히 위험한 행동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하향평준화만 남아버리더라구요.
난 무식을 자랑하는 문화가 커지고 있는게 가장 무서움. 미국 공화당원같은: 교육과 지식 더 나아가 과학과 문명은 다 쓸데없고 각자도생이 답이다,까지 나아가는 반지성주의.
그러니 독서하고 지식은 좀 과시하면서 살자고요.
October 24, 2024 at 11:44 AM
예전엔 괜히 싸움만들기 싫어서 내가 상처 좀 받더라도 좋게좋게 넘어갈라는 주의였는데요,

그렇게 했는데도 사람을 ㅈ으로 보고 아무렇지않게 상처주고 가슴에 칼침박고 사과도 안하는 사람 좀 겪어보니까 사람이 달라지더라구요.

좋게좋게 넘어가는건 상대가 나한테 상처 안줄때 한정이고 이젠 나한테 상처주면 나도 그만큼의 상처를 똑같이 만들어주렵니다.

남의 가슴에 칼침 박아놓고 널 위해 그런거다같은 개소리 지껄이면 칼침 두배로 박아줘버릴겁니다.
October 22, 2024 at 1:48 PM
#본블친들다하기
음주: 좋아하다못해 술을 담금
키: 171
혈액형: B
MBTI: ENFP
발 사이즈: 270
전공 및 직업: 산업/생활디자인 도예전공
좋아하는 색: 프러시안 블루
좋아하는 음식: 육류전반,아삭한 향이 덜쎈 채소,면 종류
싫어하는 음식: 미역줄기,끈적한 대파,향이 너무 강한 채소.
October 22, 2024 at 12:27 PM
3년동안 구해야지 구해야지 하던 토마호크 홀스터를 구했습니다.
이제 행사장에서 손에 들고다니거나 옆구리에 끼고다니지 않아도 된다.
October 22, 2024 at 11:40 AM
담근지 1달하고 20일된 오렌지 담금주
재료는 남아있던 보드카와 마트에서 사온 오렌지
October 21, 2024 at 11:26 AM
2년쯤만에 폰을 바꿨습니다.
충전부분은 아닌데 온도센서부분의 문제로 충전문제가 간헐적으로 발생해,
정들었던 노트10을 놓아주고 S20fe로 넘어왔네요.
아쉬운부분도 없진않지만 이정도면 만족스럽습니다.
October 20, 2024 at 3:26 AM
요전에 열린 대구 콘텐츠페어/DCCF에서 사이버펑크 기반의 컨셉으로 맞춰서 촬영을 했었습니다.

뭔가 맞추고자한게 배송이 덜되어 아쉬웠지만 이정도면 나쁘지않게 나왔지싶더군요
October 17, 2024 at 5:41 AM
왜 싸우지 않으면 살아갈수없는것처럼 사는 사람들이 그리도 많은걸까요.

마치 분노중독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August 29, 2024 at 3:14 PM
이게 은근히 또 잘맞네요.
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뻔했던 부산코믹월드 입장표 사용권입니다.
시간이 꽤 흘렀지만 상태가 비교적 좋아서 아크릴 탑로더에 넣어줬습니다.
요즘이야 앱을 통한 QR코드와 바코드,종이팔찌만 있지만 코로나 이전까지만 해도 저렇게 종이 티켓도 존재했던걸로 기억해요.

코로나때문에 마지막이 될뻔했지만, 몇번 더 가보기도 하고, 지스타까지 가게되었었네요.

이런거 볼때면 옛날물건을 좀 남겨두길 잘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곤합니다.
August 21, 2024 at 4:44 PM
뭐랄까...
언제까지고 나도 잘 버티는 강한사람으로 있는건 무리다싶고...
요즘따라 그게 더 크게 느껴지는것같습니다.
August 19, 2024 at 5:07 PM
이제 링크드인으로 유튜브 링크 끌어오지 않아도 영상을 올릴수 있을것인가
feels good to finally give people what they want
August 18, 2024 at 1: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