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구간 지나고 김포공항 국내선쪽에 도착했다. 어제 저녁 7시 이후로 바카스와 과자 조금만 먹은 상태라 배고프지만, 너무 속이 비어있어서 가볍게 햄버거 하나와 사이다 마시며 탑승시간까지 기다리고 있다.
사고 구간 지나고 김포공항 국내선쪽에 도착했다. 어제 저녁 7시 이후로 바카스와 과자 조금만 먹은 상태라 배고프지만, 너무 속이 비어있어서 가볍게 햄버거 하나와 사이다 마시며 탑승시간까지 기다리고 있다.
우선 살짝 바빴지만 전반적으로는 여유롭게 근무하고, 1시 쬐끔 넘어서 끝났다. 하늘은 흐렸지만 장대비는 그쳐있었다.
원래는 비행기 시간에 맞춰서 공항버스를 예매했는데 왠지 불안해서 한시간 일찍 출발하기로 하고 바로 버스터미널로 갔다. 버스 시간 바꾸고 바로 출발할 수 있었다
우선 살짝 바빴지만 전반적으로는 여유롭게 근무하고, 1시 쬐끔 넘어서 끝났다. 하늘은 흐렸지만 장대비는 그쳐있었다.
원래는 비행기 시간에 맞춰서 공항버스를 예매했는데 왠지 불안해서 한시간 일찍 출발하기로 하고 바로 버스터미널로 갔다. 버스 시간 바꾸고 바로 출발할 수 있었다
주문은 양쪽에서 가능하다고 했음
주문은 양쪽에서 가능하다고 했음
바쁘게 출근하거나 야근하고 퇴근할때마다 스벅에 앉아 여유 있는 사람들은 아침 일찍 뭘 할까 싶었는데, 사실 아직도 궁금합니다...
그걸 지금 내가 하고 있음. 시간과 돈이 아깝지만 이게 제일 좋은 방안이었음.
픽업 주문도 11시에 시작됨.
왜 지난 콘서트 때엔 미리 가능했다고 생각했을까?! 아마 그때 머치굿즈랑 럭드앨범 및 주문이 달랐는데 앞쪽이랑 같다고 착각했던 것 같다.
바쁘게 출근하거나 야근하고 퇴근할때마다 스벅에 앉아 여유 있는 사람들은 아침 일찍 뭘 할까 싶었는데, 사실 아직도 궁금합니다...
그걸 지금 내가 하고 있음. 시간과 돈이 아깝지만 이게 제일 좋은 방안이었음.
픽업 주문도 11시에 시작됨.
왜 지난 콘서트 때엔 미리 가능했다고 생각했을까?! 아마 그때 머치굿즈랑 럭드앨범 및 주문이 달랐는데 앞쪽이랑 같다고 착각했던 것 같다.
입금하고 스벅 찾아 왔더니 슈메이션님 영상회 했던 곳까지 와서 반가웠음. 선물 받았던 기프티콘 쓰느라 샌드위치 두개, 아이스 캐페라떼 시킴. 아침에 커피 마실꺼였는데, 왜 아침에 숙소에서 커피를 마시고 나왔나 모름. 그것도 뜨거운.. 그래.. 이럴 줄 몰랐으니까.. 그래서 적는 중
입금하고 스벅 찾아 왔더니 슈메이션님 영상회 했던 곳까지 와서 반가웠음. 선물 받았던 기프티콘 쓰느라 샌드위치 두개, 아이스 캐페라떼 시킴. 아침에 커피 마실꺼였는데, 왜 아침에 숙소에서 커피를 마시고 나왔나 모름. 그것도 뜨거운.. 그래.. 이럴 줄 몰랐으니까.. 그래서 적는 중
11시 넘으면 주차비가 한시간에 4천원씩 더 내야한다고 하고, 팝업 장소와 거리가 좀 있어서 주변 공영주차장 알아봐놨는데, 어제 미리 알아봐서 다행임.
차 옮겨 주차하고 도보로 열심히 팝업장소로 갔다. 사람들 많지 않아 안도했는데, 대기등록하고 다들 자리에 없으셨던것...
대기순번 194번...
어떻게 입장할지 구체적인건 없다고..
안내 스텝 두분에 좀 위 직급 한분이 계셨는데 다들 완죤 친절하심.
근처 편의점에서 생수지만 사다가 건네드림. 고마워하심. 유유히 사라짐 ㅋㅋ
11시 넘으면 주차비가 한시간에 4천원씩 더 내야한다고 하고, 팝업 장소와 거리가 좀 있어서 주변 공영주차장 알아봐놨는데, 어제 미리 알아봐서 다행임.
차 옮겨 주차하고 도보로 열심히 팝업장소로 갔다. 사람들 많지 않아 안도했는데, 대기등록하고 다들 자리에 없으셨던것...
대기순번 194번...
어떻게 입장할지 구체적인건 없다고..
안내 스텝 두분에 좀 위 직급 한분이 계셨는데 다들 완죤 친절하심.
근처 편의점에서 생수지만 사다가 건네드림. 고마워하심. 유유히 사라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