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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account for BTS/사막과 암흑 같던 내게 바다와 우주가 되어준 방탄소년단 덕질계정입니다. 리트윗 많이함. 방탄얘기 가득이지만 가끔 제얘기도 하는 소통공간입니다. 아포방포 보라한다~💜
뭔가 깨닫게 된 오늘 하루.
어제보다 더 발전이 있는 내가 되어가길🙏
November 25, 2025 at 2:14 PM
잘못된 메모는 쓸데없는 고생을 하게 만든다.
9월23일부터 시작으로 알고 있던 것은 사실 미국쪽 프로모션 소식에 해당되는 것이었고, 한국은 10월2일부터란다.
나는 그냥 새벽에 맥날 메뉴를 먹으러 드라이브겸 가볼까?! 하고 다녀온 사람이 되었다😅😅
30분 밖에 못잤는데, 사온것 얼른 먹고 좀 더 자야겠다.
September 22, 2025 at 7:45 PM
그동안 받아 놓고 못쓴 할인권이 너무 많았고,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엔 9월2일꺼지였던할인권 사용해서 서둘러 예매해 놓았고, 오늘 아침부터 영화 보러 왔당 ㅋㅋ
조조 영화이고,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으로 6000원 할인 받고 포인트로 결제한 영화, 관람자가 나밖에 없다는데 예고편에 공포물(컨저링)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아직 밖에서 대기중😅 5분 있다가 들어가야징😆😆
September 4, 2025 at 12:56 AM
며칠 전, 그 이전에도
파티에 초대되어 참석하여 즐기는 모습을 보거나, 억소리 나는 물품으로 가득한 너희의 공간을 보게 될 때에 너희의 성공이 힘들었던 우리의 과거를 보상받는 느낌이라 기뻤던 동시에 약간은 슬픈 느낌도 들던 시간이었다.
짧지 않은 시간을 바라보며 오늘까지 오는 동안에
너희와 나의 거리가 멀어지는 것 같다거나
너희는 너무 높게 올라갔고, 나는 제자리 걸음 중이라고 했던 누군가의 말이 떠올랐다.
그러다가 오늘은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사소한 일상의 시간까지 기사화되는게 힘들겠구나 싶어서...
September 3, 2025 at 10:35 AM
태형아~ 오늘도 보러 왔엉😁
나의 단골점 유리문은 오늘 바뀌었다고 사장님 연락 받고 오늘 바로 왔당~~~😘
언제봐도 사랑스럽고 멋지구낭💜😍
August 28, 2025 at 7:00 AM
휴대폰 기기도 아낀다고 안쓰고 특별한 아껴두기만 하면 스스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망가지는구나...... 굿즈로 구매해 놨던 휴대폰을 스밍용으로 쓰려고 오랜만에 꺼냈다가 분리되어 있길래 서비스센터 왔더니 가끔씩은 안부 물어보듯 꺼내서 충전도 해줘야 한다고 하시네... 배터리 교체만 6만4천원 들었다... 새 배터리로 갈아줬으니까 열스밍 잘 해주라~~
August 28, 2025 at 6:34 AM
선거관련 뉴스 보고 오늘 하려던 사전투표 하지 말아야겠다고 결정함.
적은 어디에나 있다.
진짜 생각하지도 못한 방법들로 선거 투명성이랑 공정성 망치고들 있네.
진짜 화난다.
May 30, 2025 at 4:02 AM
기다리던 날이 곧 다가온다.
7멤버 모두 전역
그리고 6월 우리들의 축제 페스타😍
그 전까지 나태해진 나 원상복구 시켜놓자
May 26, 2025 at 10:09 AM
과거의 마셆아. 미래의 자신이 어떨지 잘 알고 있었구나. 고맙다🥹 덕분에 희망이
보인다.
October 24, 2024 at 2:50 AM
#방탄막라따라서_제주여행
신나면 어제 짐 챙겼을텐데, 설레였다가 주말 내내 비소식에 아쉬워하며 출발 당일 아침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최대한 간단히 짐싸고 폰도 충전했다. 그래도 미리 메모한게 있어서 나가야 할 시간안에 짐을 챙겼다.
비행기 결항 되길 바라는 맘도 있었지만, 여행이 항상 좋을 수는 없고, 간김에 이것저것 못해도 가보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다녀오기로했다.
September 21, 2024 at 7:41 AM
오늘 '이게 맞아?’ 공식 굿즈 판매일이다.
초상권 없는 제품들이라서 구매 안하기로.
이전엔 뭐든 사야 할 것 같았는데, 이젠 가려서 산다.
쓸만한 제품이긴 한데, 하나 더 있으면 좋은데
있으니까. 그것도 굿즈니까 그냥 쓰기로.
퇴사를 앞둬서 그런가 싶다가 그건 아닌거 같다 ㅋㅋ
September 1, 2024 at 11:23 PM
9월의 시작
매년 정국이 생일로 시작하는 기분 좋은 달
날씨도 좀 선선해진 듯
변화가 있을 예정인 9월이다.
더웠던 여름만큼 치열했던 현생, 덕생이었다.
9월은 좀 평안해지길...
September 1, 2024 at 2:51 AM
오늘 진짜 너무 덥다🥵🥵🥵
August 4, 2024 at 12:52 PM
모노크롬팝업 방문하기로 하고 진짜 간절하게 반차 신청해놓고 내일 내가 없어도 문제 없겠지 싶게 준비 및 오늘꺼 미리 할 수 있는 일 거의 다 해놓으면서 야근,
두시간 좀 넘게 운전하고 혹시 몰라서 예약했다가 일찍 출발하자 하고 취소 못한 숙소로 가서 체크인, 예상과 다른 룸 컨디션에 좀 실망.

새벽에 갈까 하다가 밤샘줄 없앨 수 있다는 공지도 있었고, 또 고속도로 달려서 점심시간엔 도착, 돌아와 바로 출근해야 하는 지방러라 내 목적은 픽업이었기에 그냥 더 잠
April 25, 2024 at 11:43 PM
이렇게 아픈날 눈뜨고 있기가 싫다.
약도 안듣는날..
미리 말 안해서 휴가도 못씀.
오늘 하루 잘 버틸 수 있기를..
April 2, 2024 at 11:35 PM
너무 놓아버린게 많은 요즘.
내 10년 후가 이런 모습일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완벽하고 계획한 하루 착착 잘 해나가던 과거의 내가 그립다.
코로나 이후로 넘 망가졌어...🥺😭
March 13, 2024 at 6:11 PM
역시 사람은 하루아침에 생각대로 변하지 않는다 ㅋㅋㅋ 그렇지만 여기서도 해피뉴이어~😆
화이팅도 계속 하고 다짐도, 계획도 여러번 하면 못한거 반은 더 채울 수 있겠징😁😁
January 1, 2024 at 2:52 AM
오랜만에 들어오는군.
다사다난했지만
행복한 기억이 많았던 2023년도였다.
2024년에는 더 자주
이곳에 좋은 기억들을 남길 수 있으면 좋겠다.
덕생도 혐생도 2024년도는 후회없게
더 고민보다 Go하자!!!
December 30, 2023 at 2:16 PM
트위터 아니 X에서의 대피소에 나도 입성!!
래비님 도움으로 오늘 가입해따!!😘
내님들 찾아서 손잡아야 하는뎅,,
바쁘고 할일이 끝없는 현생과 덕생😅🤧
욕심 부리지 말고 자주 들어와서 한두분씩 찾아보자 ㅋㅋㅋ
October 4, 2023 at 9: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