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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elly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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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ellyl.bsky.social
그리고 하드너라는 놈은 잘 붙어있으라고 발라놨을 땐 덕지덕지 다 뜯어지더니 막상 지우면 다 안 지워지고 남아있는 이유가 뭐임?
December 30, 2025 at 2:06 AM
공부 시작 전엔 문법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 단계조차 못 감 ㅠㅠㅋㅋㅋㅋㅋ
August 17, 2025 at 4:30 AM
여기에 올리고 싶은데... 블스야 플텍 기능 빨리 주세요...
February 18, 2025 at 12:54 AM
예쁜 거 샀음 우헤헤
February 18, 2025 at 12:52 AM
요즘 바쁘고 해서 그럭저럭 적응했는데 약간 긴장 풀리니까 그 사이 훅 치고 들어왔나봐요... 역시 그렇게 쉽게 괜찮아지진 않는 거겠죠. 넘 보고싶다... 🥹
January 22, 2025 at 11:02 PM
아무튼 떠올릴 때 마다 슬픔...도 슬픔이지만 공포와 두려움이 극심하다... 아무도 나에게 상실이란 이럴 수도 있다고 말해주지 않았는데!
January 17, 2025 at 3:24 PM
오늘 한 번도 안 울었는데 (볼에 안 흘렀으면 안 운 거임) 이 사실을 깨닫고나니 또 눈물이 났다... 근데 안 흘렸으니까 안 운 거임... 흥...
January 17, 2025 at 10:23 AM
애기가 있을 땐 당연했던 수고들이 이젠 필요 없어지는 경험이 너무... 기분을 이상하게 만들고 이젠 정말 애기가 이 세상에 없구나 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준다.
January 17, 2025 at 10: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