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yadom.bsky.social
@liyadom.bsky.social
그거 아시우.
다른 집 노래로 운 적은 없었다.
이 곡이 첫번째였을 뿐 유독 당신 목소리가 종종 그랬어.
눈치 안 보고 울고나서 비울 수 있게 도와줬다우. 생소한 경험이었어.
그래서 계속 낯설면서도 기웃거렸나 싶네.
January 19, 2026 at 1:39 PM
오 나 다른 글에 이거 댓글 써놨네.. 어쩐지 왜 전에 쓴 게 먼저 올라가 있나 했다.
December 16, 2025 at 10:39 PM
아니 이거 진짜 오프닝이라서 제일 흔하게 듣는 건 2분도 안 되는 버전이란 말이야. 맨 마지막에 선배인가 하는 노란 머리칼이 해외로 가는 거였나 그 부분에서나 노래 길게 나오는데..!!

2분도 안 되는 노래의 어느 부분이 내 머리를 친 걸까.
December 15, 2025 at 4: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