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yado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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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6

어드메에 있을 미래의 내 체력을 끌어다 쓰는 게 느껴진다.

날 풀린다 한 거 같은데 잘 버티다 후폭풍을 이렇게 맞네.
January 25, 2026 at 11:54 PM
26.01.25 Am 02:46

어으 스토리 방송 보면서 끕끕댔는데 문득 거울에 보이는 내 시간의 흔적들

있는 건 이전부터 알았는데 이제 이런 곳에서도 보이는구나.
시간이 흐르긴 했어, 나는 체감을 못 하고 있는데 말이지.
January 24, 2026 at 5:49 PM
26.01.23

우와ㅏ
내일 나가기 싫어..
내 아늑한 전기장판 침대 위의 주말을 포기해야 한다니.

난방돔으로 빛도 차단해놓고 몰랑한 쿠션을 끼고 누워서 뒹굴하다 까무룩 자다가 다시 뒹굴하는 게으른 여유를 돌려줘ㅓㅓ
January 23, 2026 at 1:07 PM
26.01.22

점심시간 유동적인 거 싫다.

먹었는지 아닌지 모르고 냅다 본인 필요한 거 말하잖아.
그래 외부인은 그렇다 쳐.

근데 왜 당신은..!!
January 22, 2026 at 2:33 AM
26.01.21
황혼의 문턱 - WAX

왁스 노래라고 해봐야 많이 알진 않는데, 그 몇 곡이 nn년동안 생각나.

그리고 이건 내 유구한 찔찔곡이지.
듣는 건 비교적 괜찮은데 부르면 백퍼 찔찔대고 있어.
January 20, 2026 at 3:15 PM
26.01.18
January 18, 2026 at 2:37 PM
26.01.16

아 목에 댄 핫팩이 따듯해..
January 16, 2026 at 12:00 AM
26.01.13

오.. 날은 날이라고
플러스 마이너스 아주 엄청나게 널을 뛰는데~

눈 뜨자마자 축하받았지만
늦게 일어나고

디버프를 확인했더니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아주 긴 러닝타임의 방송이 있고

폰을 떨어뜨렸는데
약 5일치의 설렘종이를 받음

음.. 이렇게 기를 뺄 필요 있나 싶지만 조용하게 흘러가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 오늘은 안 그런가보다~
January 12, 2026 at 10:47 PM
25.01.09

날짜랑 서로 비교한 금액에, 차액까지 써줬는데 왜 또 누락한 걸까

그래 바쁘겠지 그쪽도..
그래서 다 첨부해 줬잖아꒦ິ⌑꒦ິ

n원 찾겠다고 3일동안 서류만 뒤적거렸는데..!!
January 9, 2026 at 3:56 AM
26.01.05

내가 이기적인 거야 알지만.. 새해라고 꼭 인사를 해여하는걸까.

인사 하면야 좋지. 없는 말 끌어서라도 한번 더 말 붙이고 관계 유지라고 싶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하지만 생각나지 않았다면 사실 나한테 별 의미 없는 사람인 거 아닐까. 아니면 아직 그의 소중함을 내가 깨닫지 못했거나.

그냥 개뼈다귀 같은 철없는 소리일라나..
January 5, 2026 at 11:18 AM
26.01.03 Am 12:41

머-ㅇ
그래 뭐 지금 당장 끝!!도 아니고 이유도 건강문제인데 어쩔 수 없지.
음. 그럼그럼.
January 2, 2026 at 3:43 PM
26.01.02
JANE DOE - 米津玄師, 宇多田ヒカル

오.. 새해 첫곡은
분명 덕질 노래 2곡을 신나게 불렀는데 어째서 오늘은 이 노래야

남녀혼성을 뭔가 못견디는? 감이 있어서 그런지 진짜로 노래를 듣는 것보다는 나 좋을대로 흥얼거리는 거긴 하지만.
January 2, 2026 at 12:06 AM
25.12.31

아니 거.. 다짜고짜 남의 공간에 들어가서 품평하면 당연히 기분 좋을리가.

생활공간이라고 준 거면 그에 맞는 대우가 있잖아요.
December 31, 2025 at 4:25 AM
25.12.29

25일부터 28일.. 열이 오락가락이라 거진 이틀을 꼬박 자면서 사나흘은 앓았겠다 싶었는데 남들은 연휴를 보냈대..

건강검진하러 간 병원에서 감기라도 옮은 걸까 아니면 병원 간다고 외출해서 바람 맞고 다닌 게 문제였을까.

근데 아까 생목올라서 으ㅔ.. 하고 있다가
문득 검색을 해봤더니
이게 위산역류라는 걸 이제 깨달았다.
하긴 신물이란 표현도 내가 자주 접할 일이 없긴 했어.
December 29, 2025 at 3:21 AM
25.12.23

어으흐으으 이틀 굶은 건강검진 끄으으읕
바바바바바바바바ㅏㅂㅂ바바바ㅏㅏ밥
December 23, 2025 at 8:27 AM
25.12.22

부러 흥얼거리지 않는 덕질 노래가
어쩌다 입 밖으로 나왔나본데
그거 들은 현생터 지인이
기분 좋은 일 있냐고 묻더라

아니요. 그 노래를 부른 목소리가 좋아서 그래요.
December 22, 2025 at 12:37 AM
25.12.17
대상 a -anNina

쓰르라미 울 적에 1기 엔딩곡
음 애니 노래 들을 때가 된 건가..

문제는 쓰르라미는 시리즈로 노래들이 생각난다는 거.. 뭐 해봐야 쓰르라미 울 적에, 나락의 꽃 정도이긴 한데.
You가 제일 유명하고, 심지어 그건 만화 모르는 지인도 아는 곡이지만 내 취향은 아닌건지 찾아 들었던 적은 없는 듯.
December 16, 2025 at 10:37 PM
25.12.16 Am 12:58
Take it, Shake it

카레이도 스타.. 1기라고 해야하나 두번째 시리즈가 그냥 2기였는지 부제가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네.
쨋든 1기 오프닝 곡.

그리고 방금 내 찔찔곡에 합류했지.
압생트는 대충 알 거 같은데 이 노래는 더블래리엇 류인가벼 이유를 몰라 근데 눈물콧물 다 짜내.
December 15, 2025 at 4:07 PM
25.12.12
가슴앓이 - 지영선

내가 처음 들은 건 요상한 영어가 없었던 거 같은데 말이지.

뭐 쨋든. 꼬꼬맹일 적에 차 타고 가면서 라디오 방송이 들려준 노래였는데 뭔가 계속 기억에 남더라고.

특정 가사에 대한 이미지가 꽤나 선명하게 생각났는데 지금도 그게 안 변해. 그러면서 가끔 생각나지.
December 11, 2025 at 1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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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8, 2025 at 8:11 AM
25.12.08

밤 10시에 일어나서
아침까지 못 자는 건
대체 어느 나라 시간대야..

16~20시간을 자 놓고도 밤새서 피곤하다는 게 말이 되냐고.
December 8, 2025 at 1:46 AM
25.12.05

오 올해 유튭이랑 유튭뮤직 리캡.

덕질에 충실했다.
나름 뿌듯.
December 5, 2025 at 3:42 AM
25.12.04 Am 08:59

겉은 춥고 속은 덥고 딱딱하게 뭉쳐있으며 머리가 아픈 것
= 나 (상태 치와와)

모든 것. 진짜 모든 것.
남들이 내는 소리와 행동, 내 신체 등을 포함한 그 모든 것에 하나하나 짜증이 난다.
실시간으로 위액의 하강 클라이밍이 생생함.

이는 급격한 온도변화에 따른
혈관과 신경관의 어쩌고가 좁아진 탓, 그로 인해 간당간당하던 손목의 파업, 니트 입었다고 예민해진 피부, 귤 세 조각 먹고 체한 소화기관이 나약한 탓이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제산제인가.

아무튼 그런 것이다. 이건 이유가 있어야 해.
December 4, 2025 at 12:14 AM
25.12.02 Pm 05:27

어제, 지겨운 느낌이 들 정도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쉬어서 그런가.
사실 오늘 그렇게 잘 풀린 게 아님에도 기분 자체는 그냥저냥이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뭐랄까.

보통은 코 앞에 닥친 내 할 일에 휩쓸리는 느낌이었다면
오늘은 나랑, 할 일이 분리된 느낌.
'음 그래 저 상태가 좋지는 않지.' 하고 멀리서 보는 듯한?

그게. 이제서야.

나름대로 비중있던 이벤트가, 더불어 그 외의 자잘한 경험들이 등에 대고 콕 밀어준 느낌이라면 좀 웃긴가.

겨울타나. 이런 걸 다 쓰네.
December 2, 2025 at 8:27 AM
25.11.30 Pm 05:02

환경적 요인으로 안/못 할 수는 있지만 역시 바뀌지는 않는가보다.

왜 저러는 걸까.
하지만 나도 대충 체득한 게 있지.
저러는 게 좋지 않다는 걸 알만한 인간이었으면
애초에 저러지 않았을 터.
November 30, 2025 at 8: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