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르레기...집단은 정말 굉장해... 찌르레기에 비하면 인류는 너무 작은 존재 같음
찌르레기...집단은 정말 굉장해... 찌르레기에 비하면 인류는 너무 작은 존재 같음
내가 산크에 살아보고 느끼는건데... 대도시 비둘기들은 성격이 좀 좋아. 대도시 비둘기들은 인간이랑 공존해서 살 수 있고 인간의 규칙을 존중하는 편임... 샌프란만 가도 비둘기들 막 바트 타러 내려오고 이런다고
산크 같은 소도시... 비둘기들은... 인간의 음식을 대놓고 훔쳐간다거나 그런 짓을 한다... 서울의 비둘기들은 아주 얌전한 편이야... 강호의 도리를 아는 비둘기들임 ㅠㅠ
내가 산크에 살아보고 느끼는건데... 대도시 비둘기들은 성격이 좀 좋아. 대도시 비둘기들은 인간이랑 공존해서 살 수 있고 인간의 규칙을 존중하는 편임... 샌프란만 가도 비둘기들 막 바트 타러 내려오고 이런다고
산크 같은 소도시... 비둘기들은... 인간의 음식을 대놓고 훔쳐간다거나 그런 짓을 한다... 서울의 비둘기들은 아주 얌전한 편이야... 강호의 도리를 아는 비둘기들임 ㅠㅠ
왠지 아들을 낳아도 두꺼비 같다고 하고, 애들도 두꺼비 집을 지어주면서 놀고... 어째서인지 수상할 정도로 두꺼비에게 호의적인 세계관이라 어릴 때 양인들 동화 보면서 두꺼비가 끔찍하고 못생기고 사악한 걸로 나올 때 마다 당황함
두꺼비 진짜 좋아해서 역삼-선릉 사이 진로 건물의 두꺼비도 좋아했는데
왠지 아들을 낳아도 두꺼비 같다고 하고, 애들도 두꺼비 집을 지어주면서 놀고... 어째서인지 수상할 정도로 두꺼비에게 호의적인 세계관이라 어릴 때 양인들 동화 보면서 두꺼비가 끔찍하고 못생기고 사악한 걸로 나올 때 마다 당황함
두꺼비 진짜 좋아해서 역삼-선릉 사이 진로 건물의 두꺼비도 좋아했는데
실제로 미국에서 양로원 이런 곳에서 애기염소랑 노인들을 본딩해주는 테라피 이런것도 한다고 들었는데 진짜 이해함. 애기염소는 진짜 사랑임.
실제로 미국에서 양로원 이런 곳에서 애기염소랑 노인들을 본딩해주는 테라피 이런것도 한다고 들었는데 진짜 이해함. 애기염소는 진짜 사랑임.
그러니까 인간은 개를 행복하게 해줄 의무가 있다. 그것이 우리가 만년 전 이들의 선조와 맺었던 계약이야.
그러니까 인간은 개를 행복하게 해줄 의무가 있다. 그것이 우리가 만년 전 이들의 선조와 맺었던 계약이야.
주말마다 가서 일하는 것도 고역인데 목사님과 장로님들의 구라 섞인 개소리까지 참아 줘야 하니 인생 절반 손해 그 자체.
주말마다 가서 일하는 것도 고역인데 목사님과 장로님들의 구라 섞인 개소리까지 참아 줘야 하니 인생 절반 손해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