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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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rmichael.bsky.social
미카엘
@liarmichael.bsky.social
삶과 죽음, 그 가운데서
전 비동간 반대하는 놈이 있다는 게 신기해요
인간이 아닌걸까나~
January 17, 2026 at 5:04 AM
선생님 그림은.. 뭐라해야할까
항상
감정의 소용돌이를 꾹꾹 눌러 담은 것 같다고 해야할까요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냥.. 그렇다구요
January 17, 2026 at 3:13 AM
Reposted by 미카엘
그냥불러봄
January 17, 2026 at 2:52 AM
어머
이 그림은 정말 직관적이네요
노을이 지는 아름다운 날에 갖는 죽음이라
저라면 정말 비참할 것 같지만, 그림은 뭔가 더 따뜻하고 평온한 죽음을 보여주는 것만 같네요
분명 스스로에게 죽음을 내린다는 건 대부분 살기 너무 힘들기 때문에 하는 일이지만, 마지막에라도 따뜻한 태양빛이 감싸주는 느낌이에요
January 17, 2026 at 3:06 AM
지금은 안됨
3시반쯤? 가능할듯
January 15, 2026 at 5:28 AM
사진은원래짤인데....
January 14, 2026 at 1:39 PM
개웃기네
January 14, 2026 at 12:46 PM
아니 근데 여기서
내가 뭘 많이 읽었는지가 보임
영어지문.
January 14, 2026 at 10:42 AM
류문님꼭안아...
오늘 꼭 해야할 것만 하고 쉬는 건 어때요
January 14, 2026 at 10: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