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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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rmichael.bsky.social
미카엘
@liarmichael.bsky.social
삶과 죽음, 그 가운데서
행복한 고양이
January 17, 2026 at 2:45 AM
January 15, 2026 at 2:21 PM
얘들아행운부적줄께
January 14, 2026 at 10:40 AM
닥스드림해영
사키우쿄
January 14, 2026 at 10:00 AM
난 명란바게트 명태의 귀한 자식이라고 부르는 빵집도 봄
January 14, 2026 at 9:15 AM
January 14, 2026 at 6:49 AM
다들 집회 때 사진을 올리네요
저도 다른 분이 찍어주셔서 트위터에 올린.. 우연히 만난 제 사진이여
January 13, 2026 at 2:20 PM
자살묘사잇더요
제가그린거
January 13, 2026 at 3:13 AM
커미션 온 거
진짜 너무 공허해서 좋아
이번엔 내 공허를 기준으로 그려진 것이니 조금 내 마음대로... 해석이라기보단 감상을 해봐야지
텅 빈 하늘과 텅 빈 땅에 내 무덤이 혼자 외로이 있는 걸 보는 기분이랄까
나라는 존재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
스스로의 무덤을 보는 기분이야
말라비틀어진 나뭇가지는 얼마나 관리가 되지 않았는지 보여주는 것만 같아
그렇지만 외롭지는 않아
그것이 공허한 거니까
January 13, 2026 at 3:08 AM
January 12, 2026 at 11:36 AM
정신병글발견함
January 11, 2026 at 2:25 PM
이때다싶
내가 조아하는 커미션+받은그림 자랑
앞의 세 그림이 같은 분 거에여
January 11, 2026 at 8:31 AM
진짜로
January 10, 2026 at 3:30 PM
칭구 만나서 샤브샤브 먹엇는데 애가 유부탕을 만들고 잇더라;;
January 10, 2026 at 2:54 PM
어제자낙서
January 8, 2026 at 11:17 AM
야호
January 8, 2026 at 10:36 AM
January 7, 2026 at 6:39 AM
January 6, 2026 at 2:38 PM
누가보면 오디라고 막을 거 같음
근데 정량임
January 6, 2026 at 3:37 AM
꼬리터짐!
January 5, 2026 at 5:51 AM
커미션이 도착햇더요!!!
꺄아
오너캐에욤
January 4, 2026 at 3:39 PM
자살얘기함
January 3, 2026 at 6:11 AM
숨막히면 숨쉬고 다시 내려가서 자는 물범이래요
January 2, 2026 at 1:23 PM
12월의 내가 뭘 그리고 싶어했는지 감도 안 옴
December 31, 2025 at 2:13 PM
공 사온 보람이 잇어
December 31, 2025 at 1:10 PM